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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과 함께 찬양할 때 은혜와 힘을 얻는다” | News Korea

“회중과 함께 찬양할 때 은혜와 힘을 얻는다”

옹기장이 선교단 달라스 찬양 집회 … 뉴송교회 금요성령기도회, ‘우리 모두 손뼉치며 함께’ ‘ 광야’ ‘축복송’ 등 찬양

옹기장이 선교단(단장 정태성)이 지난 21일(금)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에서 찬양집회를 열었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역대상 4장 23절 기반으로 1987년 9월 창단돼 28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33년간 활동하고 있는 옹기장이 선교단은 현재 25기, 50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전세계 곳곳에 아카펠라와 워십으로 복음을 전하는 찬양 선교단이다.
이스라엘의 12지파 중 찬송이란 뜻을 가진 유다 족속의 후손들이 옹기장이가 돼 왕의 일을 했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왕이신 하나님의 일을 돕는 옹기장이로서 찬양의 달란트로 기쁜 소식인 복음을 전하고자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자들에게 찬양으로 주님을 알리고 증거하는 사역에 옹기장이 선교단은 비전과 소망을 두고 있다.

옹기장이

내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뉴송교회 금요성령기도회에서 ‘내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는 주제로 찬양집회를 진행했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2006년 라이브워십에 수록된 ‘우리 모두 손뼉치며 함께’를 경쾌한 리듬에 맞춰 찬양하며 예배를 시작했다.
2007년부터 옹기장이 선교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남웅 간사는 “옹기장이 선교단은 미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을 를 방문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한국 내에서도 교회, 병원, 학교 등의 단체에 예수님의 사랑을 노래로 전하고 있다”고 사역을 소개했다.
김 간사는 “2007년 뉴송교회 방문이래 미주투어가 시작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성도들에게 “주의 자녀됨을 만끽하며 은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찬양하자”고 권면하면서 ‘참 기쁜 노래를(옹기장이 2집)’을 찬양했다.
언제나 우리와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 옹기장이 선교단은 “행하신 일과 행하실 일을 감사하고 기대하며 노래하자”며 ‘나의 등 뒤에서’로 찬양을 드렸다. 이어 찬송가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를 아카펠라로 연주해 성도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광야를 지나며’를 찬양한 옹기장이 선교단 19기 김희진 찬양사역자는 미국에 도착해 강아지와 산책을 하면서 강아지를 기다려 주고 물웅덩이로 들어가려 할 때 피하게 해 주는 자신의 모습에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도 이와 같을 것이라는 간증을 전했다. 김희진 씨는 “세상 유혹에 빠질 때 하나님께서 기다려 주시고 인도해 주셨다. 어렵고 위험한 순간에도 하나님의 길로 이끄신다”고 말했다.
또 “고난과 광야에서도 하나님은 늘 함께 하신다”며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알게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고난 중에 감사하며 십자가를 고백하게 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한 옹기장이 선교단은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했다.
박인화 목사가 옹기장이 선교단에게 “사역을 하면서 언제 격려받고 힘을 얻는지” 묻자 “회중과 함께 찬양할 때 은혜와 힘을 얻는다”고 답했다.
이날 성령기도회에서 박 목사는 누가복음 22장 39절~46절을 기반한 설교를 통해 “기도하면 유혹과 시험에 빠지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의 소원인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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