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와 한글을 무료로 가르쳐 드립니다”

맥키니 반석교회(담임목사 류도현)이 스페인어와 한글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맥키니 반석교회는 자녀들에게 한국어뿐만 아니라 미국의 제2의 언어인 스패니쉬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기회인 무료 스페니쉬와 한글 수업을 제공한다.
맥키니 반석교회의 스페인어와 한글학교 여름학기는 9일(일)부터 8월 18일(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5세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페인어와 한국어 수업은 기초, 중급, 고급반으로 구성된다.
류도현 목사는 “과테말라에서 6년 선교사로 생활해 익힌 스페인어를 교인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다가 지역사회에 개방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스페인어와 한국어 수업에 평균 20명이 참여해 수준별로 진행되는 수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맥키니 반석교회는 2414 W University Dr. McKinney, TX 75071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469-301-4962(이경아 교장)또는 469-301-4961(류도현 목사)로 하면 된다.

맥키니 반석교회 류도현 목사(위에서 왼쪽)과 성도들의 모습.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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