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지역 교회들 ‘송구영신예배’ 드려

달라스 지역 교회들은 2019년을 마무리하며 2020년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를 지난달 31일(화) 각각 드렸다.
수정교회(담임목사 홍장표)는 2019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화) 오후 11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송구영신예배로 모인 성도들은 다 함께 기도 제목을 작성했으며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했다.
홍장표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에스겔 47장 1절~12절을 기반으로 ‘살리는 능력!’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2020년 새해를 카운트다운하며 성도들은 기쁜 얼굴로 새해의 축복을 함께 나눴다.
회중은 새해의 첫날을 맞이한 은혜와 감사를 찬양하며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홍 목사의 축도에 이어 각 가정별 안수기도가 진행됐다.
수정교회는 성도들의 영육 간에 건강과 주님 안에서 모든 소망이 이뤄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축복했다.
달라스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박준걸)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았다. 예배 중 가족별 성구 추첨이 있었으며 성도들은 받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2020년의 첫날을 맞이했다.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철)은 송구영신예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며 성찬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에서 성도들은 기도제목을 제출했으며 이성철 목사는 이를 위해 40일간 기도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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