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내리교회, ‘아빠와 함께 하는 캠핑’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시간 선사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가 ‘아빠와 함께 하는 캠핑’을 지난달 28일(금)에 빛내리교회 체육관에서 가졌다.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 이날 행사는 형형색색의 텐트가 쳐진 가운데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했다.
빛내리교회의 친교·교육·예배 사역원이 주관하는 여름행사 굿모닝 빛내리(Good Morning Binnerri)의 오프닝 행사로 진행된 아빠와 함께 하는 캠핑에서 참가자들은 BBQ, 영화 상영, 담력 훈련, 탁구, 농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게임을 즐기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굿모닝 빛내리는 빛내리교회에 출석하는 3040세대의 영적인 성장과 성도 간의 교제를 위한 행사다.
빛내리교회는 7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온가족이 함께 하는 새벽예배를 드린다.
또한 준비된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배 후에 준비된다.
온 가족 새벽예배 이후에 진행되는 행사로는 △다채로운 게임을 준비한 공원 나들이 △직접 아이들이 떡 매질을 하고 송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떡집 체험 △동물원과 말타기를 체험하는 미니 동물원 △경찰차와 소방차 견학 등이 있다.
굿모닝 빛내리 오프닝 캠프에 참여한 부모들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오롯이 자녀들과 시간을 보낸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가족을 위한 이런 행사가 교회 전통으로 자리잡기 원한다”고 말했다.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캠프를 통해 아빠와 더욱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며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빛내리교회 교육사역원을 담당하고 있는 홍경수 장로는 “자녀를 키우는 것에 얼마나 많은 신앙적 도전과 장애물들이 있는지 잘 안다. 시대가 악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홍 장로는 “더욱 신앙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많은 가족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신앙적으로 성장하고 예수님 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다짐했다.

기사제공=빛내리교회|정리=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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