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교회협의회·목사회 소속 목회자들, “사모 격려의 밤”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김귀보 목사) 산하 달라스 사모회(회장 김정윤 사모)가 ‘사모 격려의 밤’을 지난 10일(일) 제자침례교회(담임목사 윤성하)에서 진행했다.
사모 격려의 밤은 달라스 교회협의회와 달라스 목사회에 소속된 목회자들의 부부동반 참석으로 이뤄졌다.
제자침례교회 청년부가 인도한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사모 격려의 밤에서 김형민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16절~18절을 기반으로 ‘사모님, 힘내세요’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사모들의 외로움과 고독을 주님께서 아시며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격려하시고 위로하신다”는 내용의 설교를 전달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사모들의 이 땅에서 수고를 기억하시고 하늘나라에서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로 3년차인 달라스 사모회는 독립적 기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달라스 사모회는 피크닉, 사모수양회, 사모 격려의 밤, 신년하례식으로 일년에 4차례 계절별 모임을 갖는다.
김정윤 사모는 “특히 사모수양회에서 속 깊은 얘기를 터 놓고 기도하며 선배 사모들의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고 위로와 힘을 얻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사역이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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