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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잊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기억하신다” | News Korea

“사람들은 잊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기억하신다”

달라스교회협의회 임시총회, 국가기도의 날 등 토의·부활절연합예배 4월 12일 오전 5시 30분 …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간구”

달라스교회협의회(회장 홍장표)가 지난 16일(일) 코너스톤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손해도)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1부와 2부의 순서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요한 목사(순복음반석위에교회)의 사회로 시작돼 묵도와 찬송가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찬양에 이어 박상중 목사(달라스 우리교회)의 기도, 특송, 손해도 목사의 설교와 송노용 목사(세계비전교회)의 축도의 순으로 드려졌다.
2부 순서로 진행된 회의는 홍장표 목사의 사회로 열렸으며 개회선언에 이어 유인철 목사(달라스 산돌침례교회)의 회원점명과 지난해 12월 1일에 열린 정기총회 회의록 낭독이 있었다.
김요한 목사는 달라스교회협의회 정기총회와 신년하례식에 대한 총무보고를 전했다.
2020년도 8분과 실행위원장으로 △예배분과 김상태 목사(달라스연합교회) △선교분과 이은상 목사(세미한교회) △음악분과 기영렬 목사(달라스드림교회) △교육분과 신자겸 목사(달라스하나로교회) △홍보분과 손해도 목사(코너스톤한인침례교회) △봉사분과 박상중 목사(달라스 우리교회) △이단대책 이구광 목사(달라스소망장로교회) △친교분과 유영근 목사(주님의기쁨교회)가 인준됐다.
김주교 장로의 2019년 지출보고 및 2020년 예산안 보고에 이어 신안건 토의가 진행됐다.
달라스교회협의회 임원회를 통해 논의된 족구협회 지원과 국가기도의 날 안건에 대한 회원목사들의 토의가 진행된 가운데 산돌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승호 목사는 달라스교회협의회의를 통한 재정지원의 목적이 복음전파가 우선순위임을 명시했다.

달라스교회협의회 회장 홍장표 목사가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5월 첫째주 목요일에 열리는 국가기도의 날 시행에 대해 홍장표 목사는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국가와 달라스 지역 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가기도의 날은 미국 전역의 크리스천들이 미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국가기도의 날은 1775년 미국 독립혁명 당시 13개 식민지의 대표자 회의인 2차 대륙회에서 ‘낮아짐, 금식 그리고 기도’를 위한 날을 지킬 것을 권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서 유래한다.
1952년 연방 의회의 인준에 의해 ‘국가 기도의 날’로 정해졌으며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서명함으로써 법으로 제정됐고 1988년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 때 매년 5월 첫 번째 목요일로 결정됐다.
홍장표 목사는 “자마대표인 강순영 목사가 청교도 이주 400주년 맞아 미국을 깨우는 기도의 한 해로 삼아 미국과 한국의 선거를 위해 서도 기도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토의를 통해 국가기도의 날 행사는 달라스교회협의회 임원회에서 준비하기로 결정됐다.
홍 목사는 “달라스교계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4월 12일(일) 오전 5시 30분에 세미한교회에서 드려지며 이를 위한 준비기도모임이 다음달 24일, 31일과 4월 7일에 진행된다.

설교를 전하는 손해도 목사.

일꾼을 세울 때

이날 예배에서 손해도 목사는 사도행전 1장 15절~26절을 기반으로 하나님의 세우시는 일꾼에 관한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
손 목사는 “교회에 일꾼을 세울 때 과연 하나님은 무슨 기준으로 평가하시고 택하실까 궁금하다”고 설교의 운을 뗏다.
본문은 성령충만해 증인이 된 120명의 제자들이 간절하게 예배를 드리던 중 베드로가 가롯 유다를 대신할 한 사람을 뽑자는 제안에 요셉과 맛디아를 놓고 제비뽑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손 목사는 “왜 맛디아가 뽑혔을까란 의문이 들지 않는가”를 반문했다.
그러면서 “요셉은 이름 앞에 공의로운자, 의로운 자란 뜻의 ‘바사바’, 안식일의 아들이란 뜻의 ‘유스도’란 수식어가 붙는다”면서 “반면 맛디아는 이름만 거론됐다”고 말했다.
사람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다름을 강조한 손 목사는 “제비를 뽑기 전 ‘마음을 아시는 주여’라고 기도했다”며 “맛디아와 요셉 중 누가 주님의 마음에 합한자인지 기도한 것이다”고 풀이했다.
손 목사는 “맛디아의 이름은 사도행전 1장에만 등장하지만 또 그에 관해 기록된 구절이 있다”면서 요한계시록 21장 14절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를 제시했다.
이어 “사람들은 잊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기억하신다”며 “목회하면서 외롭고 힘들어도 타 교회와 비교하지 말자. 각자의 은사가 다르다”고 피력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노력으로 족하다”면서 “목사들의 수고와 헌신을 사람들은 다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신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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