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성경적인 흐름에 대안책을 마련하자”

달라스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박준걸)가 ‘성경적 세계관’과 ‘동성애의 실체와 대안책’을 주제로 한 교육 세미나를 16일(금)과 17일(토) 이틀간 실시한다.
Tvnext(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관 보호)의 공동대표인 김태오 목사와 세라 김 사모가 주 강사로 나서 한어 강의와 영어 강의로 각각 진행한다.
이번 교육 세미나는 학부모들에게 현재 미국 사회와 교육에서 행해지는 비성경적 흐름과 동성애를 포함한 가르침에 대한 정보를 전하며, 그에 대한 대안으로 성경적 세계관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강의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베다니장로교회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도 관심을 갖고 미리 준비해 성경적 세계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어린 학생들에게도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미리 교육을 받고, 자녀들의 질문 에 성경적이고 지혜로운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세미나의 참석을 권했다.
베다니장로교회 학부모는 “현재 학생들 간에 동성애 문제를 성정체성의 문제보다 문화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며 “실질적인 대응 방식들을 알 수 있는 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베다니장로교회의 교육부 담당 부장인 손부민 집사는 “캘리포니아를 점령한 동성애자 지원 단체에서 다음 타깃을 텍사스 주로 삼고 진행 중”이라며 “성경적 기준으로 자녀들을 양육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세미나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달라스 베다니장로교회는 4020 Marchant Blvd. Carrollton, TX 75010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전화(972-395-92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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