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플라워 마운드 교회 ‘가정의 달 기도 캠페인’ … “가정은 정원과 같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플라워 마운드 교회(담임목사 김경도)는 기도 캠페인을 5월 한달간 진행한다.
기도 캠페인은 자녀와 2세들을 위한 기도제목을 일별로 31가지 주제로 각각의 기도제목과 말씀을 기반으로 기도한다.
플라워 마운드 교회는 해마다 5월에 ‘자녀를 위해 기도의 눈물을 흘리는 달’로 지정하고 31일 동안 매일 기도를 드린다.
김경도 목사는 예레미야 애가 2장 19절의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찌어다’는 말씀을 제시하며 “부모의 기도는 자녀의 영혼에 은혜로 임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매일 날짜에 따라 기도를 하면 큰 영적인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면서 “가정예배 드릴 때 부모가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제목으로 축복기도를 하길 권한다”고 플라워 마운드 교회 목회칼럼을 통해 성도들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가정은 정원과 같아 잘 가꾸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정은 정원과 같아서 잘 가꾸기 나름이라는 김 목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가족이 어느 때보다도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진 상황에서 어떤 가정은 가정이 화목하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어떤 가정은 오히려 위기로 치닫게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김 목사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길러지고, 잘못된 부모 밑에서 잘못된 자녀가 난다”면서 “좋은 부모가 먼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플라워 마운드 교회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기도의 눈물을 흘립시다”라는 5월 가정의 달 기도 캠페인을 통해 자칫 놓지기 쉬운 기도의 내용까지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자녀를 위한 기도제목은 믿음, 인간관계, 교육, 선한 삶,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좋은 영향력, 말씀에 뿌리내리는 삶 등이다.
플라워 마운드 교회는 전교인 10시 중보기도를 코로나 19의 치유와 회복, 퇴치를 위해 매일 오전 10시 또는 밤 10시에 실시하고 있다.
또한 금요 예배와 주일예배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News Korea Texas, Inc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 아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