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에 들린 신선한 스시 재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Yellowtail sushi buffet

Yellow Tail Sushi & Grill 총지배인(General Manager)·주방장(Chef) 헨리 챙(Henry Chang)

솔직히 스시 뷔페에 대한 기대와 실망이 우리에게 교차한다.

각종 스시와 사시미를 맘껏 먹을 수 있을 것이라는 대한 환상,

그러나 정작 종류는 많은데 맛있는 건 몇가지 안된다는 기분,

그리고 왠지 좋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느낌.

옐로우 테일 (Yellow Tail Sushi & Grill ) 총지배인 헨리 챙은 그 인식에 도전장을 던졌다고 말한다.

많은 양을 통해 수익만 생각하는 뷔페가 아니라 적은 수 손님 상대로

퀄리티 있는 음식을 서빙해 행복과 만족도를 선사하겠다는 것.

플레이노의 스프링 크릭과 파커 로드에 소재한 단 하나의 매장은

운영 원칙이 퀄리티, 편의, 신선, 가치 등의 의미있는 모토로 움직인다.

미리 만들어진 요리가 아니라 손님 앞에서 공t수된 fish 재료들을

직접 다듬고 썰고, 그리고 그들 접시에 친히 제공해준다.

갓 잡은 고기의 살아있는 음식이 스시와 사시미 뷔페로 탄생된다.

신선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음식 종류는 정성과 노력이 엿보인다.

그 역시 지배인이기 전에 세프로서 20년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휴스턴과 달라스에서 아시안 음식을 10여년 공부하고 연구해오던

그가 선택한 옐로우 테일은 스시 뷔페론 후발주자지만 차별성을 내세웠다.

음식은 무조건 신선해야 한다는 것, 그게 안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

고객에 대한 친절, 깨끗한 매장, 경쟁력있는 가격 등 모든 게 좋아도

음식이 나쁘면 그 시작점이 잘못된 것이라는 기본 철학이다.

그는 다짐한다. 고객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고객을 잘 대접하자고.

오픈한 지 오래 되지 않았지만 백인 등을 중심으로 고객들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고퀄리티 스시 뷔페를 찾았다는 반응들이다.

그래서 사업적 확대나 매장 추가도 신중하기로 했다.

우선 이 매장에서 최고 뷔페 가치를 유지하도록 매진할 계획이다.

신선한 재료를 위해 애쓰고, 품격높은 음식으로 재탄생시키려

부단히 정성을 쏟는 옐로우 테일(Yellow Tail Sushi & Grill)의 손안에 고기가 잡혀있다.

고객의 만족과 행복스런 식사의 체험, 그 고기가 살아 펄떡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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