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 제임스 서 원장, 에밀리 홍 원장 (버클리 아카데미)

“자녀들 동기부여· 방향 설정· 대학 입학· 미래 성공을 위한 든든한 다리

의대생과 심리학 박사과정의 부부가 UC 버클리 졸업 후 부부가 됐다.
10여년전 부모 차사고로 병원비를 마련하고자 어스틴에서 학원을 열었다.
대학부터 아이들을 가르치고 카운셀링하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
서 원장의 의대 준비와 홍 원장의 임상심리학 공부는 아이들 지도에 유력했다.
1.5세, 2세들의 고충을 아는 두 부부의 성심성의껏 지도는 큰 결과를 빚었다.
10년간 SAT/ACT 만점 40여명, 아이비리그 대학 60여명, 내셔널 메릿 400여명 등.
1년여전 플레이노까지 진출해 DFW 지역 학생 및 학부모까지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버클리의 장점은 두 원장 모두 미국 교육 시스템을 몸으로 체험했다는 것이다.
4년제 대학, 의대와 대학원 등을 거쳤기 때문에 후배들을 제대로 도와줄 수 있다.
각자 다른 아이들 특성을 잘 파악해, 맞춤형 목표를 잡아주고 끝까지 인도해준다.
공부는 물론 토탈 케어다. 대학 입시까지 전과정을 플래닝해주고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준다. 취약한 점을 파악해 집중 보강해준다.
초·중 동생들까지 도움을 받겠다고 오는 바람에 언어 중심의 조기 교육도 베푼다.
매년 수차례 무료 교육 세미나는 정보 부족, 잘못된 정보의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다.
버클리 프로그램은 시험 준비, 학교 성적 향상 및 대입 준비까지 3개로 나눠진다.
먼저 동기 유발 및 목표 설정을 해준 뒤 지속적인 상담으로 방향을 잡아준다.
대학 원서 작성을 통해 원하는 대학까지 이르도록 완벽한 가교 역할을 해준다.
두 원장의 팀웍과 상호 보완적 지도 방침으로 학생들의 미래는 잘 짜여져간다.
학원 사명처럼 왜 공부하고 왜 노력하는지 확실한 도전과 동기로 달려가게 된다.
아이들의 꿈과 장래는 버클리에게 사업 대상이 아니다. 섬김과 봉사의 길이다.
잠재력을 극대화해 자신의 능력을 찾아가게 함께 해주는 두 원장의 사명감,
행복하면서도 성공적인 삶을 바라는 자녀와 학부모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된다.
버클리에게 자녀들의 인생설계를 맡겨보자. 이제 그 앞날은 환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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