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n News

타운뉴스

2013 아시안페스티발

아시안 상공회가 주최한 달라스 아시안 페스티발이 지난 16일 다운타운 Main Street Garden에서 열렸다.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한국은 2개의 부스가 있었다. 그 중 한 부스에서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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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지역 급속성장 ‘풍부한 자원 덕분’

가스와 오일, 교통 큰 영향 끼쳐 … 일부 외곽지역 성장 저하

지난 2012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텍사스의 멕키니와 프리스코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5개 도시 중 8번째를 기록했다. 텍사스는 지난 2011년 7월 1일(금)부터 2012년 7월 1일(일)까지 42만 5,000명 이상 증가해 1.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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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한인피해 “크지 않다”

10여가구 주택과 자동차 파손…인명피해 없어

20일(월) 오후 3시경 초대형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를 덮쳤다. 21일(화) 정오 현재 오클라호마 당국이 확인한 사망자수는 24명. 이 가운데 7명이 어린이다. 부상자는 70여명의 어린이를 포함, 14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악의 토네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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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집단 성폭행’ 14세 소녀, 임신 7개월

심리치료 센터에서 탈출 … 애 아빠는 15세 남자친구

지난 2010년 미국 사회를 분노의 도가니로 빠뜨린 텍사스 집단강간 사건의 피해자인 14세 소녀가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소녀의 엄마 마리아 씨는 “당시 사건의 피해자인 소녀가 현재 임신 7개월이며 아빠는 1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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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왜 중남부에 많이 생기나?

사진설명)오클라호마 무어시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모습. 토네이도는 북미주 북부 상공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가 멕시코만에서 올라오는 더운 공기와 충돌하면서 만들어지는 회오리바람이다. 예측불허의 패턴으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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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자폭탄 600배”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강타… 수색 끝, 복구 시작

국가위험기상연구소가 20일(월) 오클라호마 무어(Moore)시를 강타한 토네이도를 EF-5로 규정했다. EF-5는 토네이도의 최고등급으로, 연구소는 “이 정도 위력의 토네이도가 발생할 가능성은 전체의 1%도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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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무서웠던 그 현장 속에서

박영순(오클라호마 거주)

◎ 박영순(오클라호마 거주) 맑은 하늘사이로 보이던 구름이 잿빛으로 한순간에 변하더니, 서쪽으로부터 강한 비바람이 불어오고 테니스공만한 해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평소처럼 사이렌소리가 들려도, 오늘도 지나가려니 생각을 하며 학교에서 끝난 아이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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