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칼럼

자녀교육 때문에 미국에 올 계획이세요?

미국에 거주하건 한국에 거주하건 우리 한인들에게는 자녀에 대한 교육열이 상당하고, 좋은 대학 입학과 졸업을 위해서 부모들이 많은 것을 희생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다. 한국에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면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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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기소에 따른 무료 법률 서비스

만약 여러분께서 법적인 문제로 인해 변호사를 만나보신 적이 있다면, 좋은 법률 조언은 그리 싸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아실 것입니다. 제가 아는 대부분의 변호사들은 손님들에게 가능한한 많은 도움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변호사들이 도움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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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비 4달러 시대의 재정 계획

요즘 차에 개스를 넣을 때면 심장이 떨린다는 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위기감을 온 몸으로 느끼진 않더라도 주유기 앞에서 우리들은 닥쳐온 불황이 얼마나 깊은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2년 전만 해도 갤런당 2달러 미만이었던 개스비는 이제 4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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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감을 찾습니다

아들만 둘을 둔 제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공들여 다 키워 놓은 자식이 내 새끼가 아닌 것 같아 DNA 검사를 해야겠습니다. 공부 보다는 돈벌이에 더 흥미가 있다든지, 아무 곳이라도 머리가 닿기만 하면 1분내로 곯아 떨어지는 것은 꼭 저를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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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선교사

내가 내게 꾸지람을 하고 있었다. “잘 나가던 직장에 화려한 강남생활 접고 미국으로 온 것이 잘 못한 것 같아. 아이들 이곳에서 공부시키면 횡재할 것 같았는데, 대학 졸업해도 월급은 쥐꼬리만하고, 차라리 비즈니스를 시키는 편이 낫겠어….” 뒤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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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 사람”

오늘 아침에는 일부러 선풍기 바람을 세게 틀어놓고 그 센 바람을 맞으며 이렇게 소리를 질러 본다. “그래, 난 문제 투성이다. 그러나 그 문제들 때문에 오늘도 나는 성장한다” 왜 사람들이 노래방에 가서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고 노래를 하는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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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텍사스

올해는 텍사스를 떠나 다른 곳의 직장을 알아보리라 하는 것이 2008년 첫 다짐이었다. 1월 2일, 우체국이 열기가 무섭게 원서를 넣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8년의 반이 지나가버렸다. 입이 닳도록 하는 말이지만, 세월이 너무나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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