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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사랑의 거리 감각

부활절 주일에 동네에 있는 미국교회를 갔다.  평소에 늘 지나치며 가보고 싶었던 대형 교회다.  주차장에서부터 차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사이즈가 나의 두배는 되는 듯 했고 얼굴색과 헤어스타일이 매우 다양했다. 특히 몸에서 풍기는 냄새가 내 코에는 향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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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삶은 선택이다

며칠 친정에 다녀왔다. 친정이 하와이라 많은 분들이 ‘좋겠다’ 부러워하는데 막상 그곳에 가니 사람은 많은데 믿음의 동지가 없으니 혼자 무인도에 떨어진 것 같아 ‘사모님 잘 계세요?’하는 한마디 문자에도 눈물이 핑 돈다. 참 건물도 사람도 다 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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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구원자는 누구인가? (1)

구약성경에 룻기가 있다. 룻기에 나오는 룻은 모압 이방 여인이었고 과부였다. 그녀는 시어머니를 따라 낯선 베들레헴 땅에 들어와서 이삭을 주우며 많은 고생을 하였다. 암울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행복한 미래가 열렸다. 기업 무를 자를 만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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