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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거룩(구별됨)이 인생의 답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지음 받은 자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만나 죄인 된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나의 삶에 목적을 바로 깨닫고 목표인 예수를 바라보는 자 되었습니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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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길 곧 선한 길

함께 가는 천국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선한 길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이 선한 길은 예수님 가신 길이요 예수 믿는 길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 내신 의의 길이요 옛적 길입니다. 이 옛적 길은 눅13:23-24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좁은 길입니다. 이 좁은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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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길 곧 선한 길

함께 가는 천국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선한 길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이 선한 길은 예수님 가신 길이요 예수 믿는 길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 내신 의의 길이요 옛적 길입니다. 이 옛적 길은 눅13:23-24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좁은 길입니다. 이 좁은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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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천국

죽은 자를 살아나게 하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길은 두 갈래입니다. 곧 좁은 길과 넓은 길입니다. 신앙 고백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두 신분이 있습니다. 곧, 심판 날에 ‘오른 편에 있는 자들’과 ‘왼편에 있는 자들’로 구분됩니다.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바울은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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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청지기

김원락 목사의 ‘목회칼럼’ | 함께 가는 천국 |

시간이란 말은 ‘때’와 ‘틈’을 합성해 쓰이는 말입니다. 성경에서는 ‘때(Time)’를 다른 말로는 ‘시기 Seasons’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원어로 두 단어를 쓰고 있는데 ‘크로노스(흘러가는 물리적 시간=동일하게 적용)’, 또는 ‘카이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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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기 전에

김원락 목사의 ‘목회칼럼’ | 함께 가는 천국 |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사람을 통하여 일하고 계십니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든 미래가 어디에 있습니까?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한 나라의 미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에 대해서 죽으시고, 하나님에 대하여 다시 사신 예수님께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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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교회

김원락 목사의 목회칼럼

오늘은 존 맥아더 목사가 쓴 세상을 닮아가는 교회에 대한 경고의 글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교회』를 생각하고자 합니다. 이 내용은 성경 본문을 매우 섬세하고, 명쾌하고 질서정연한 방식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기독교의 위치를 세밀하게 파악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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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 받은 부활의 증인

김원락 목사의 ‘목회칼럼’ | 함께 가는 천국

2000여 년전, 예루살렘에서는 제자들이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길 “나의 가는 곳에 너희가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예수님의 이 ‘예언적 선포’를 기억지 못하고 제자들은 갈보리 산 위에 험한 십자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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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위해 지으심을 받은 자

김원락 목사의 ‘목회칼럼’ | 함께 가는 천국

이 땅에 모든 인생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에 의해 존재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출생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만세 전부터 예정되어 보내진바 된 목적 있어 태어난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삶을 게으르게 살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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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 니들이 맛을 알아? (2)

사도 베드로는 ‘너희는 이미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지 않았느냐? 너희가 진정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고 말한다. 베드로전서 2장 2절,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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