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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지렁이 같은 야곱? 구더기 같은 인생?

이진희 목사의 그래서 그랬던 거야?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시 22:6). 여기서 벌레는 톨라(tola)를 번역한 것이다. 톨라는 일반적인 벌레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벌레를 일컫는 단어이다. 다시 말해 벌레 중에 톨라라는 벌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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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 대로는 탄탄대로가 아니다”

이진희 목사의 그래서 그랬던 거야?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시 84:5). ‘시온의 대로’는 시온, 즉 예루살렘에 이르는 길을 말한다. 성전은 어디에서나 ‘올라가야’ 한다. 예루살렘은 해발 750~800미터에 자리잡고 있다.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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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하나님의 기상천외한 방법

이진희 목사의 그래서 그랬던 거야?

여 선지자 드보라가 하솔 군대를 대파시켰던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하솔 군대는 병거 900대를 앞세우고 이즈르엘 평야로 진격해왔다. 그러나 이스라엘에는 병거가  한 대도 없었다. 당시 병거는 오늘날로 말하면 탱크다. 병거는 산악지대에서는 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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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간만 죽였는가? 아간의 가족도 죽였는가?

이진희 목사의 그래서 그랬던 거야?

아골 골짝 빈들에도 / 복음 들고 가오리다 / 소돔같은 거리에도 사랑안고 찾아가서 /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아골 골짜기를 가본 적도 없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지만, 아골 골짜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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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가 될 때까지도? 백세가 되었을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자식을 주시겠다는 약속 하나 붙들고 75세의 나이에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집을 떠났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었다. 그래서 이러다가는 안 되겠다 싶어서 여종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다. 그 때 아브라함의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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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도하는 일에만 힘썼을까?

이진희 목사의 그래서 그랬던 거야?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행 1:14).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행 2:42). 여기에 사용된 “전혀”는 문법적으로는 맞지 않는 표현이다. “전혀”는 부정적인 표현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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