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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재

목회자 칼럼 : 니들이 맛을 알아? (2)

사도 베드로는 ‘너희는 이미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지 않았느냐? 너희가 진정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고 말한다. 베드로전서 2장 2절,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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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사노라면

시편 103편 15절에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의 인생은 누구나 죽을 수 밖에 없는 유한하고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사람의 수명은 풀이 쉽게 베이고 마르는 것처럼 짧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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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원망 마라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다고 원망한 곳은 어디일까? ‘마라’라는 곳이다. ‘마라’는 히브리어로 ‘쓴’이라는 뜻이다. 이것을 잘 기억하려면 ‘원망 마라’로 기억하면 된다. 우리는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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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엊그제 한 밤중에 한국에 있는 동생으로부터의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동생은 주말을 맞아 뇌졸중으로 누워 계신 어머니를 찾아 뵙고 나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온 것이다. 미국에 사는 나는 동생에게 어머니를 찾아 뵐 때마다 영상통화를 걸어 달라고 부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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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나도 어머니처럼

나는 시골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자랐다. 집 앞에는 논들이 넓게 펼쳐 있고 시냇물이 굽이쳐 흘렀다. 고추밭에서는 어머니가 풀을 메시고 논두렁에서는 아버지가 풀을 깎으셨다.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나는 아직도 도시보다는 시골이 좋다. 흙냄새가 좋고 졸졸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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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구원자는 누구인가? (1)

구약성경에 룻기가 있다. 룻기에 나오는 룻은 모압 이방 여인이었고 과부였다. 그녀는 시어머니를 따라 낯선 베들레헴 땅에 들어와서 이삭을 주우며 많은 고생을 하였다. 암울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행복한 미래가 열렸다. 기업 무를 자를 만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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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끌어안고 나아가기

세상을 살다보면 즐겁고 행복한 일들도 있지만 불합리한 일들이 많고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도 참 많은 것 같다. 하나님께서 과연 살아계시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까라는 의구심이 들 때도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안 계시다는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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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최초의 성탄절

어느새 성탄절이 다가오는 12월이다. 성탄절에 사람들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한다. ‘메리’는 ‘기쁨으로’라는 뜻이고,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를 맞이하자, 그리스도께 예배하자’라는 뜻이다. 사실, 처음 300년 동안에는 성탄절 축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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