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전남수

“홀로족(族) 신앙과 교회 공동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접촉사회가 가속화 되어갑니다. 인터넷과 배달문화의 폭풍성장으로, 이제는 집콕, 방콕하면서 평생 홀로 살아도 외롭지 않을 세상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삶에 대한 관심들은 점차 무관심과 개인주의의 틀 안에서
Read More...

하나님을 아버지로, 교회를 어머니로

예배는 하나님의 자녀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최우선적인 복된 의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예배를 경홀히 여기며, 예배를 하나의 형식으로 전락시키거나 혹은 사람중심의 문화적인 형태의 하나로 변형시키는 것을 보게 됩니다.
Read More...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최선의 예배를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인생을 축복하시는 방향이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곳에서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넘어져도 교회쪽으로 넘어질 정도로 주의 전을 향해 마음과 뜻과 정성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