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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알음다운” 계절에…

꽃이 져도 잎이 푸른 나무는 여전히 아름다운것처럼 우리의 겉모습이 화려하지 않더라도 속사람의 푸르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아름다운 사람들이리. 아프신 성도님께 전화를 드리고 찾아가니 목사님이 오신다고 아픈 몸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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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그리운 날”

날씨가 춥다고 하지만 내가 직접 느껴보아야겠기에 문을 열고 찬바람을 찾아 나선다. 이렇게 흐린 날이 되면 또 비가 오는 날이면 나에게 전화를 걸어주는 분들이 있다. “사모님, 사모님 날 이예요.” 이렇게 햇볕만 구름 속에 가려도 막 살아나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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