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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사모칼럼>열매솎기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우리 성도님들,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뒤뜰 한편에 텃밭을 만들어 여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따 드신다. 그래서 주일에 교회 문을 들어 서실 때면 한 손에 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들고 오시느라 애들을 쓰신다. 같이 나누어 드시고 싶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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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날림의 삶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너희도 가려느냐?’ ‘누가 나를 만지었느냐?’ ‘너희가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주님은 끝없이 끝없이 우리에게 물어주신다. 그렇다 내 옆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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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명품의 삶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얼마 전 교회의 형제님들이 우르르 함께 1박 2일 낚시를 다녀왔다. 이를 본 자매님들도 질세라 ‘우리도 하루 어디 다녀와야 하는거 아녜요?’ 목소리들이 높다. 가족끼리 휴가들을 떠나도 또 이렇게 아이들을 다 떼놓고 하룻밤을 같이 지내며 진솔하게 가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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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튜닝의 삶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한국에 계신 절친한 목사님께서 책을 내셨다고 보내오셨다. ‘행복시소’ 책 제목이 좋다. 내가 낮추면 상대방이 올라가고 상대가 낮추면 내가 올라가는 시소처럼 그렇게 행복은 자기를 낮추고 맞추고 상대를 높이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씀한다. 그렇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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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정리력’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때로 우리의 삶에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영’으로 그냥 알 때가 있다. ‘변화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 때, 그것을 우린 가볍게 여기지 말자. 그래서 가끔 하나님은 내가 나를 산만하게 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께만 집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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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변화

때로 우리의 삶에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내 속사람이 그냥 알 때가 있다. 그런 변화의 때가 왔다는 것을 내 안에서 알아차릴 때, 그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다니엘처럼 얼굴을 주께 고정하고 집중하며 간구해야 하지 않을까. 기회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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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하나님께 나아갈 때

얼마 전에 읽은 책 중에 저자 로렌스 형제는 겨울에 나무가 잎을 떨구고 계절이 바뀌니까 나뭇잎이 다시 살아나고 그 후엔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을 보면서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불타오르기 시작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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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하늘에 귀를 대고

내 인생의 여정을 가다가 진정 나를 만나는 날이 있다. 하늘에 귀를 대고 하나님과 관통하는 때이다. 그것은 안다는 것도 모른다는 것에도 갇히지 않은, 그런 것들을 넘어 내 생각이 끝나는 자리이리라. 그럴 때 나는 내게서 일어나는 감사와 감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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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남은 날’

지역 라디오에서 들리는 ‘새해소망 프로젝트 4글자’를 생각해 보다가 ‘새 남은 날’이란 4글자가 강하게 가슴을 친다. 나에게는 ‘지난 날들’과 ‘남은 날들’ 두 종류의 날들이 있는데 이제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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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칼럼] 감사의 소리

오늘 아침 아무 표정이 없는 내게 남편은 ‘표정이 왜그래? 풀 한포기 보면서도 행복하고 기뻐하면 세상이 온통 나를 기쁘게 해 주려고 야단 법석이잖아. 오늘도 기쁘게 잘 지내‘ 라고 말하고 기도원에 간다고 떠났다. 그렇다. 삶은 내가 가꿔주는 것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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