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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사모칼럼> 명품의 삶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얼마 전 교회의 형제님들이 우르르 함께 1박 2일 낚시를 다녀왔다. 이를 본 자매님들도 질세라 ‘우리도 하루 어디 다녀와야 하는거 아녜요?’ 목소리들이 높다. 가족끼리 휴가들을 떠나도 또 이렇게 아이들을 다 떼놓고 하룻밤을 같이 지내며 진솔하게 가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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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튜닝의 삶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한국에 계신 절친한 목사님께서 책을 내셨다고 보내오셨다. ‘행복시소’ 책 제목이 좋다. 내가 낮추면 상대방이 올라가고 상대가 낮추면 내가 올라가는 시소처럼 그렇게 행복은 자기를 낮추고 맞추고 상대를 높이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씀한다. 그렇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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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정리력’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때로 우리의 삶에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영’으로 그냥 알 때가 있다. ‘변화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 때, 그것을 우린 가볍게 여기지 말자. 그래서 가끔 하나님은 내가 나를 산만하게 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께만 집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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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변화

때로 우리의 삶에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내 속사람이 그냥 알 때가 있다. 그런 변화의 때가 왔다는 것을 내 안에서 알아차릴 때, 그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다니엘처럼 얼굴을 주께 고정하고 집중하며 간구해야 하지 않을까. 기회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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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라] 하나님께 나아갈 때

얼마 전에 읽은 책 중에 저자 로렌스 형제는 겨울에 나무가 잎을 떨구고 계절이 바뀌니까 나뭇잎이 다시 살아나고 그 후엔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을 보면서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불타오르기 시작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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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 하늘에 귀를 대고

내 인생의 여정을 가다가 진정 나를 만나는 날이 있다. 하늘에 귀를 대고 하나님과 관통하는 때이다. 그것은 안다는 것도 모른다는 것에도 갇히지 않은, 그런 것들을 넘어 내 생각이 끝나는 자리이리라. 그럴 때 나는 내게서 일어나는 감사와 감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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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남은 날’

지역 라디오에서 들리는 ‘새해소망 프로젝트 4글자’를 생각해 보다가 ‘새 남은 날’이란 4글자가 강하게 가슴을 친다. 나에게는 ‘지난 날들’과 ‘남은 날들’ 두 종류의 날들이 있는데 이제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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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칼럼] 감사의 소리

오늘 아침 아무 표정이 없는 내게 남편은 ‘표정이 왜그래? 풀 한포기 보면서도 행복하고 기뻐하면 세상이 온통 나를 기쁘게 해 주려고 야단 법석이잖아. 오늘도 기쁘게 잘 지내‘ 라고 말하고 기도원에 간다고 떠났다. 그렇다. 삶은 내가 가꿔주는 것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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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공감

삶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공감을 한껏 느끼면 사람은 신선한 에너지가 몸을 장악하게 되고 가슴이 채워지고 머리가 비워지고 쓴 뿌리들이 빠져나가서 좀 더 본연의 존재에 가까운 상태가 될 것 같다. 그래서 그렇게도 지지리 쫓아다니던 병마도 어쩌면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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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넘는 용기

가을이 가을답게 제대로 성큼 다가와 아침저녁으로 서늘하다 못해 차갑게 느껴진다. 시간이 빠르다. 사람이 가장 젊게 사는 길은 자기 뇌를 속이면 된다는데, 젊다는 것은 어쩌면 나이가 아니라 삶에 대한 태도가 아닐까? 조금만 조율을 잊은 채 살면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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