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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욱

외면과 내면의 두 얼굴

매일 아침잠에서 일어나 거울로 보는 우리들의 얼굴을 ‘외면’이라고 합니다. 즉 겉으로 보이는 얼굴입니다. 이 외면의 얼굴은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씻고 단장할 수 있는 겉모습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그 사람이 ‘어떨 거다’ 짐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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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철판 깔고……

“괜찮아~ 뭐가 창피해.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해” “야~ 저 사람, 정말 얼굴에 철판 깔았구나 뭐가 저렇게 당당해~” “그래 그냥 해 봐~ 사람들 신경 쓰다 보면 아무것도 못 해. 얼굴에 철판 깔았다 생각하고…” “너~ 정말 얼굴에 철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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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생

“만약 우리의 자녀가 커서 지금의 우리 나이가 된다면 우리 자녀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 있기를 원하십니까?” 하는 한 설문 조사에 미국의 부모님의 대답은 “우리 자녀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유럽의 부모님들은 “우리 자녀들이 좋은 사람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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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유형의 성도인가?

어느 책에서 성도들의 유형을 다양하게 소개한 내용이 있어 흥미롭게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책에 보면 성도의 유형 중에 첫 번째로 ‘달구지 유형의 성도’가 있습니다. 밀어주거나 끌어주지 않으면 전혀 움직이지 않고 꼼짝도 안 하는 성도들을 일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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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나서 누리는 은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크게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 믿을 만한 사람과 믿지 못하는 사람, 잘 생긴 사람과 못생긴 사람, 예쁜 사람과 미운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과 믿음이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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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단상

12월, 인생의 종착이 있음을 깨닫게 하는 세월

어린 시절, 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닐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제가 버스 바닥을 뒹굴고 있는 겁니다. 버스 운전사분께서 “학생~ 여기 종점이야 내려야지”하면서 저를 깨워 주셨습니다. 어린 시절 숫기가 없었던 저는 “다시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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