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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무

필수적인 일을 하고 있으신가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DFW 지역에 한창 확산될 때 맥키니 시장은 자택대피명령을 내렸습니다. 그 명령에 따르면 필수적인 일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은 자택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그러자 그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사람이 시장을 상대로 소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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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희망

1960년대 월남전이 한창일 때 월남전에서 싸우다 적군의 포로가 된 미군 병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미군 병사들은 자신들의 희망을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나갈 거야.” 크리스마스가 왔지만 그들은 석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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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얼굴 찾기

지난 1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될 때 그것은 아주 먼 곳의 일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2월 한국에서 그것이 확산될 때는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지들이 염려는 되었지만 아직도 여전히 먼 곳의 일처럼 여겨졌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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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인간

수년 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역사적으로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거짓말들을 소개했습니다. 그 가운데 일부입니다. 어떤 사람이 영국 총리를 만나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체코슬로바키아 일부 지역의 점령을 인정해주면 전쟁은 일으키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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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담긴 선물 이야기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사람들은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나름대로 분주합니다. 그렇게 준비하는 선물 가운데 가장 좋은 선물은 어떤 선물일까요? 비싼 선물, 희귀한 선물, 세련된 선물, 아니면 받는 사람이 원하는 선물일까요? 아마도 가장 좋은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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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항상 감사할까요?

누가 나 대신 들녘에서 땅을 갈고 있습니다 누가 나 대신 공장에서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가 나 대신 땡볕에서 집을 짓고 있습니다 누가 나 대신 도로에서 길을 닦고 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날마다 구수한 밥을 먹고 날마다 따뜻한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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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말아야 할 길, 가야 할 길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에선가 한숨을 쉬며 이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갈라져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것으로 해서 모든 것이 달라졌더라고.”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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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한국의 대중가요 가운데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이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 노래에서 이어지는 가사는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였습니다. 약간 슬프기도 하지만 일리가 있는 말이지요. 만나서 사랑할 때는 기뻤지만 앞으로 겪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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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는 이웃

몇 주 전의 일이었습니다. 평일 오전에 기도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미국 청년 한 명이 본당 문을 열고 들어와서 담임목사를 찾았습니다. 모임을 다른 분에게 맡기고 제가 나갔더니 그 청년은 자신을 교회에서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고 소개하며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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