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신자겸

새해의 선물, 시간

안녕하세요. 뉴스코리아 독자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인생에 또 한번 365일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 선물 잘 활용하시어 새해엔 하나님 은혜 안에서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기쁨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신이 모든
Read More...

호빵찜기의 가치

며칠 전, 한국 뉴스 앱에서 안타까운(?) 기사를 한편 읽었습니다. 겨울철 대한민국 구멍가게의 대명사였던 호빵찜기가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구멍가게가 편의점으로 대체되었어도 호빵찜기는 여전히 가게 문턱을 지키고 서 있는 겨울
Read More...

황소머리

1944년 파리의 한 미술관 (the Salon d’Automne)에서 피카소의 작품전이 열렸습니다. 79개의 작품 중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것은 “황소머리”(Bull’s Head)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피카소의 천재적 창의성과
Read More...

선택

주인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나 열심히 일하는 노예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인이 하루 일과로 정해준 일과에 따라 밭에서 감자를 캐고 있었습니다. 저녁때가 되어 밭 가운데는 감자가 산더미같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노예에게 커다란 구덩이 두 개를
Read More...

책과 안경 그리고 겸손의 안목

일곱 살 때 일로 기억합니다. 당시 흑백 티비는 꺼질 때 화면이 사라짐과 동시에 브라운 관 중앙에 하얀 점 같은 것이 잠시 맺혔다가 완전히 꺼졌습니다. 어느 날 친구 집에 놀러 갔었는데, 그 친구가 티비를 껐다 켰다 하면서 화면에 맺히는 그 하얀
Read More...

창조적 포기

얼마 전 창조적 발상의 전환에 관한 단상의 글을 읽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Read More...

모세의 떠남[2] – 왕궁을 떠남

‘이스라엘 건국의 시조’라고 불릴 수 있는 모세의 인생에는 세 개의 랜드마크가 있었으니, 바로 ‘떠남의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1)모태를 떠나야 했고, 자신이 자라온 (2)왕궁을 떠나야 했으며, 도피처이자 안식처 역할을 했던
Read More...

모세의 떠남 [1]

모세는 ‘이스라엘 건국의 시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물입니다. 히브리인의 민족적 기원을 아브라함에게서 찾는다면 국가로서의 기원은 모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이집트의 왕자로 성장한 후, 당시 억압받고 있던 자신의 민족의 독립을 위해 그들을
Read More...

황금률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선배 한 분이 겪었던 경험을 소개할까 합니다. 아마 비웃지 못할 상황을 다들 한 번쯤은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 선배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운전할 때는 서행을 하면서 보행자를 발견하면 캐나다에서 항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