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손해도

오발탄

최근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주유소 간판의 기름값이 심상치 않다. 지난 1월 3일에 미국은 최첨단 드론 살상 무기로 이란의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군 지휘관인 솔레이마니를 암살한다. 새해 선물 치고는 잔인하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은
Read More...

도파민형 인간

이제 곧 성탄절이다. 백화점마다 할인행사 광고가 붙어있고 교회들마다 성탄 축하 예배로 분주하다. 학생들은 곧 다가올 겨울방학에 들떠있고 젊은이 들은 잠든 연애 세포가 깨어난다. 길거리의 크리스마스트리와 매년 흘러나오는 익숙한 크리스마스 멜로디가 왠지
Read More...

개 구충제

최근 개 구충제라는 단어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해성처럼 등장했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개 구충제라는 낯설은 단어에 클릭을 했을까? 지난 4월 미국의 한 언론사인 이라는 잡지에 ‘암의 기적’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 되었다. Joe
Read More...

The 행복

네덜란드의 천재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가 말하길 사람의 인생에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유하지 못하는 비극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마침내 그것을 소유하게 되는 비극이다”. 현대인들은 이 두 가지 비극 속에서 창살
Read More...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 지는가?

어느 주일 아침에 필자가 목회하는 교회에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목사님, 저 죽고 싶어요…” 필자에게 그 떨리는 목소리는 정말 죽고 싶은 목소리가 아니라 살고 싶어 발버둥 치는 목소리로 들렸다. 필자도 한때는 죽고 싶었던
Read More...

가짜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당선 가능성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다.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트럼프는 미국의 역사상 45번째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백악관의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유행하던 말이 바로 가짜 뉴스이다. 트럼프
Read More...

쓰임받는 시니어

필자가 섬기는 교회가 이번 여름에 멕시코 메리다 주 프로그래소 지역에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선교에 동참한 23명의 성도들 중 4명이 6-70대였고 그중의 3명은 이미 은퇴를 한 시니어 들이었다. 사실 선교를 떠나기 전 성도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Read More...

텍사포니아 드리밍

지금 미국에서는 텍사포니아 드리밍(Texafornia Dreaming)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이제 어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도 옛말이다. 텍사포니아 라는 말은 텍사스와 켈리포니아를 합성한 단어로서, 미국의 미래는 이 두 개의
Read More...

나를 욕하는 자를 사랑할 수 있는가?

최근 인도의 한 가정집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른 몇몇 사람들이 어느 집을 둘러싸고 돌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곧 문은 부서지고 깨진 유리창 파편이 이리저리 날아다닙니다. 집 주인은 무서워 한 발짝도 집 밖으로 나오지
Read More...

더 큰 사명

어느덧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교회들마다 올여름 단기선교 준비에 한창이다. 필자가 섬기는 교회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멕시코 단기 선교를 준비 중이다. 매년 교회들마다 여름 단기선교에 열심을 내는 이유는 선교가 교회의 지상 대 사명이라고 생각하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