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기영렬

동성결혼 합법화는 인권문제인가?

지난 2015년 미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시킨 이후로 이미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지만 동성애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한국은 유교의 영향을 500년이나 받아 왔기에 동성결혼 합법화를 강 건너 불구경 정도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선진국들
Read More...

그리스도인이 술을 마셔도 되는가? (1)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는 신은 물을 만들었고 인간은 술을 만들었다고 했다. 술은 인류의 역사의 동반자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간의 삶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하지만 술에 관한 그리스도인들의 입장은 천지차이다. 괜찮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Read More...

하나님이냐 하느님이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의 첫 소절이다. 여기서 신의 호칭으로 쓰여 있는 ‘하느님’은 원래 ‘하나님’이었다. 1905년에 윤치호 장로가 작사했던 찬미가 14장과 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거의 일치
Read More...

십일조, 하지 말라고?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십만 불이 필요하니 제게 꼭 주십시오. 기도하면 주시겠다고 하나님은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헌금 생활을 제대로 안 했던 그는 찔렸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 서원한다. 하나님 이번에 10만불을
Read More...

성탄절을 지키는 것이 우상숭배인가?

텍사스에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왔다. 올해는 습도까지 더해 밖에 나가기가 겁이 날 정도다. 이런 무더위에는 어울리지 않을 주제처럼 보이지만 이번에는 성탄절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렇게 뜨거운 한 여름에 무슨 성탄절인가? 하는 생각이 들 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