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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렬

하나님이냐 하느님이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의 첫 소절이다. 여기서 신의 호칭으로 쓰여 있는 ‘하느님’은 원래 ‘하나님’이었다. 1905년에 윤치호 장로가 작사했던 찬미가 14장과 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거의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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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하지 말라고?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십만 불이 필요하니 제게 꼭 주십시오. 기도하면 주시겠다고 하나님은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헌금 생활을 제대로 안 했던 그는 찔렸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 서원한다. 하나님 이번에 10만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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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지키는 것이 우상숭배인가?

텍사스에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왔다. 올해는 습도까지 더해 밖에 나가기가 겁이 날 정도다. 이런 무더위에는 어울리지 않을 주제처럼 보이지만 이번에는 성탄절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렇게 뜨거운 한 여름에 무슨 성탄절인가? 하는 생각이 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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