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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렬

기다리시는 하나님

샌안토니오에 사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기독교 작가 금상을 일곱 번이나 받은 탁월한 작가이다. 서정적이고 상징적인 언어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는 작가이고 목회자이지만 그도 연약한 사람이었다. A Love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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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들은 한국인이었나?

성탄절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 하나가 마태복음 2장에 나오는 동방박사들이다. 별을 보고 먼 길을 와서 예수님께 예물을 드리고 경배했던 사람들이다. 오랜 세월 동안 동방박사들은 누구인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성경에서는 동방 박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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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747법칙

보잉 747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엄청나게 큰 비행기라는 것입니다. 길이가 77미터나 됩니다, 많은 한인들이 이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오갑니다.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면 별로 크지 않게 보이지만 안에 들어가 보면 수백 명이 탈수 있는 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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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은 동성애가 죄라고 말한다

지난번 칼럼에서는 성경이 동성애를 금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구약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살펴보았다. 오늘은 동성애 옹호자들이 신약성경의 동성애에 관한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보고 그 문제점을 지적해 보고자 한다. 구약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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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합법화는 인권문제인가?

지난 2015년 미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시킨 이후로 이미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지만 동성애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한국은 유교의 영향을 500년이나 받아 왔기에 동성결혼 합법화를 강 건너 불구경 정도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선진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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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술을 마셔도 되는가? (1)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는 신은 물을 만들었고 인간은 술을 만들었다고 했다. 술은 인류의 역사의 동반자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간의 삶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하지만 술에 관한 그리스도인들의 입장은 천지차이다. 괜찮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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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냐 하느님이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의 첫 소절이다. 여기서 신의 호칭으로 쓰여 있는 ‘하느님’은 원래 ‘하나님’이었다. 1905년에 윤치호 장로가 작사했던 찬미가 14장과 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거의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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