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기독교

강을 건넌 사람인가요?

◆루비콘 강을 건너다 “루비콘 강을 건너다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루비콘 강은 지리적으로는 이탈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작은 강으로, 로마 공화정 말기에는 “이탈리아”와 속주인 “갈리아 주”와의 경계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기원전(B.C) 4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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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과 동일함

텍사스에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병상이 부족해진 카운티도 생기고 한인 커뮤니티에도 확진 소식이 종종 들려오기도 합니다. 달라스 한 가운데에서 일어나는 소식이 안타깝고 더 염려되는 요즈음입니다. 타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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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최선의 예배를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인생을 축복하시는 방향이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곳에서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넘어져도 교회쪽으로 넘어질 정도로 주의 전을 향해 마음과 뜻과 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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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탄

아무래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집에 있으며 비디오를 이것저것 쇼핑하듯 많이 보게된다. 그중에 인도네시아 보루네오 정글에서 오랑우탄을 교육하는 학교를 보게 되었다. 멸종위기에 있는 이 종류를 정글에서 다시 생육하고 번식시키기 위해 학교를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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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잃어버리기에 딱 좋은 요즘”

저희 집에 해바라기 한그루가 있는데, 선물 받은 날부터 지금까지 햇볕이 잘 비치는 곳에 그것을 심고 매일 정성을 다해 물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매일 아침, 그 해바라기를 보면 꼭 햇볕을 등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햇볕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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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의 영적 침체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 할 지라도 신앙생활을 하다가 자주 영적 침체를 경험하게 된다. 영적인 침체란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삶에 혼란과 방황이 찾아오게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중에 세례요한 보다 훌륭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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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온 육체의 건강

하루가 또 떠오른다. 옆에서 자던 손녀딸은 눈을 뜨자마자 ‘해님이 나왔어요’ 하면서 손뼉을 친다. 해님이 들어갈 때는 잠을 자야 하는 것이 싫으니 박수를 칠만 하다. 요즘처럼 슬픔과 비애가 덮칠 때는 그저 하루가 또 떠오르는 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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