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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수채화 같은 사랑의 실천

Dallas is Love | 린다 포스터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것은 아무도 밟지 않아 새하얀, 발목까지 차오른 차디찬 눈밭을 혼자 헤쳐나가야 하는 것 만큼이나 두렵고 겁이 나는 일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길을 홀로 걸어나가야 하며 누군가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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