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n Cultural Center of Dallas

달라스한국문화원

킬린 여성대학과 Enchanted Rock State…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매주 월요일은 킬린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아침 새벽같이 잠을 깨워 덜 뜨인 눈을 비벼가며 집에서 3시간을 드라이브 하면 지난 5년간 오랜 정을 쌓아온 킬린이 보입니다. 킬린이 전부 내려다 보이는 190번의 언덕 중턱에서 시선이 고정되면 이곳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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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 비누 강좌 9기 쫑파티…

열심히 3개월을 달려 온 기초반 9기 생들의 쫑파티가 열렸었습니다.

여기 미국 맞죠? 음식 수준들이 대단들 하시네요... 덕분에 포식했습니다. 앗... 저기 6기 선배님 얼굴도 보이시네요.. 반가워라... 후배들의 열정에 흐믓해 하시는 웃음이 보기 좋습니다. 4기 반장님은 전화 통화중...ㅋㅋㅋ 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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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tic Woman Concert의 향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봄의 향기나는 꽃의 향연이 텍사스를 덮고 있습니다. 달라스를 약간만 벗어나 외곽지로 나며면 싱그런 블루버넷(Bluebonnet)이 온통 대지를 감싸고 있습니다. 보라색의 짙은 옷을 입은 블루버넷의 향기는 이곳 달라스에도 본격적으로 4월의 페스티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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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에 대한 단상

오랜만에 내리는 봄을 알리는 빗줄기의 흐늘거리는 연주소리를 들으며 밤 늦게 컴퓨터를 켰다. 오랜만에 내리는 비는 겨우내 묵었던 나의 찌든 심신을 단숨에 씻어내려 버리는 단비와 같다. 창문을 얼른 열고 빗소리를 들으며 컴퓨터 자판 소리와 앙상블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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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에 킬린 코리안 싱어즈를 만나다.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킬린 코리안 싱어즈를 만난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이곳 저곳을 전전하며 연습을 하였는데 이제는 제법 모양을 갖춘 연습실도 하나 마련하였습니다. 물론 킬린 코리안 싱어즈의 유호생 단장님의 배려로 킬린에 있는 오마트의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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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마나나에서 만난 뮤지컬 ‘Cats’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뮤지컬 ‘캣츠’를 보러 갔습니다. 달라스 한국문화원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인 ‘뮤사랑’ 이라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최고의 음악과 예술을 엄선하여 보고 느끼며 이야기하는 모임인데 지난해까지 몇 번 모임을 시작을 하다가 잠시 중단이 되었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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