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Picture

빅픽처

Beauty – 김유진 (벨라 반영구 화장)

"행복과 건강의 반영구적 문신으로 젊음과 아름다움을 재창조한다"

벨라 메이크업 스튜디오 실장 | 반영구 화장 스페셜리스트 김유진 여성들은 아침마다 아티스트가 된다. 자기 얼굴에 그림을 그린다. 자고 일어나 '생얼'이 된 그 도화지에 정성껏 색칠하고 분을 바른다. 그러나 매번 작품은 엉망이고 불만스럽다.…
Read More...

Beauty – 전주영 (Nail World)

"가장 고단한 우리 몸 지체를 아끼고 관리해주면 삶이 새로워질거야"

Nail World 사장 전주영 인간의 신체 중 가장 바쁘고 고단한 곳이 어디일까. 종일 우리를 끌고 다니는 발. 그리고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손일 터. 우리는 그 손과 발에게 겨의를 표하고 관리해줘야 한다. 어쩌면 가장 어두운…
Read More...

Food – 허연진 (May’s…

건강한 한국 떡에 케이크의 달콤과 화려함을 얹는 엄마의 손길

May's Flower Cake 사장 | 베이커 허연진 왜 그 생각을 못했던걸까. 떡과 케이크의 앙상블을. 밀가루 대신 떡으로 케이크의 화려한 비주얼을 만든다면, 건강한 재료로 눈요기까지 가미된 찰떡궁합이 나오는 걸. 그 매력에…
Read More...

Food – Grace Koo (9 Rabbit…

"건강한 빵을 눈처럼 세상에 뿌려주는 보름달같이 환한 제과점"

9 Rabbits Bakery & Cake 사장/베이커 Grace Koo 보름달이 뜨면 토끼들이 방아를 찧으며 음식을 만든다. 그 토끼들이 달라스에도 있다. 토끼띠들의 제과점인 9 Rabbits. 달속의 토끼들처럼 맛있는 제과를…
Read More...

Food – 허신 주방장 (달라스 동보성)

"청와대 출장의 요리 실력, 달라스 동포들 입맛도 요리하다"

달라스 동보성 사장 | 40년 중화요리 주방장 허신 자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 미국에 이민오면서 놓고왔었다. 대중음식으로 언제든 동네 중국집에서 맛있게 먹던 그 중국요리, 어릴 적 알았던 그 맛이 생각나면 미치도록 먹고싶어졌다.…
Read More...

Food – Henry Chang (Yellow…

"우리 손에 들린 신선한 스시 재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Yellow Tail Sushi & Grill 총지배인(General Manager)·주방장(Chef) 헨리 챙(Henry Chang) 솔직히 스시 뷔페에 대한 기대와 실망이 우리에게 교차한다. 각종 스시와 사시미를 맘껏 먹을 수…
Read More...

Religion – 이성철 목사 (교회협의회 회장)

"주신 목표 향해 충성스럽게 겨냥하면, 그 분이 내 어깨 힘껏…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 /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 이성철 목사 30여년전 1986년 달라스 남감리교대학(SMU)에 공부하러 왔다. 신학석사를 받고, 웨슬리 감리교회 전도사를 거쳐 웨이코에서 2년 사역한 뒤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를…
Read More...

Religion – 지암스님 (달라스 보현사 선원장…

"눈 크게 뜨고 보면 보이는 내 자신, 그 눈 뜨게 이끌어주는 길잡이"

조계종 달라스 보현사 선원장 및 주지 지암스님 산없어 수행 사찰 하나 없는 달라스, 불심이 척박해 보이는 이국 땅에 출가해 20여년간 선원에서만 정진하던 스님이 3년 무문관 수행 후 주지로 왔다. "애달프게 불교 전통 지키자는 몇몇…
Read More...

Religion – 김영관 신부 (달라스 성 김대건…

"세상의 빛과 소금, 그 사명을 향한 장중한 발걸음"

서울교구에서 김영관 신부를 달라스 성당에 파견했다. 7년전이었다. 당시 본당 성전 건립이 큰 숙제여서 그 임무를 맡겼다. 갈등을 화합하고 지역에 복음 전파를 힘쓰도록 5년 기한으로 파견했다. 그 일들을 이뤄냈다. 그래도 이곳에 할일이 남아 더…
Read More...

Religion – 조흥수 목사 (목사회 회장)

"말씀으로 살고, 목회하고, 모이면 똑바른 방향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

달라스 은혜성결교회 담임·달라스 목사회 회장 조흥수 목사 목사인 부친은 아들들이 목회자의 길을 걷기를 바랬다. 그 중 하나인 조흥수 목사는 중학교 시절 연합부흥회에서 앞으로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했다. 그리고 잊고 있었다. 그런데 부친이 임종…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