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위급 회담 16일(수) 당일 취소
DATE 18-05-15 05:57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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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북한이 한국과 미국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비난하며 한국날짜16일(수)로 예정됐던 남북고위급회담을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한국시간 16일(수) 오전 3시께 송고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에서 "우리는 남조선에서 무분별한 북침전쟁 소동과 대결 난동이 벌어지는 험악한 정세 하에서 16일(수)로 예견된 북남고위급회담을 중지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북한이 언급한 맥스선더 훈련은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공군의 연례적 연합훈련이다. 
한편 CNN 방송은 북한이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 개최를 전격 중지하자 백악관에서는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북한의 회담 중단 조치 발표 후, 백악관 및 국가안보회의(NSC), 국방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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