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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기대수명, 한국 상황이 해외 동포도 울려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은 이미 거의 다 파악됐다. 현재 그의 최대 관심은 11월 중간선거다. 이 때 승리를 굳혀놓지 않으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갖고 있는 듯 보인다. 11월 선…
2018-07-13 00:29:20|조회46
첫눈이 오면? 그동안 자기학대 국민은 늘어간다
한국과 비교되는 뉴스들을 종종 보게 된다. 최근 한국 뉴스에 ‘지적장애 의붓딸 6년간 성폭행해서 임신시킨 계부, 징역 20년’이 있었다. 의붓딸이 8세 되던 때부터 강제 성폭행하기 시작…
2018-07-05 23:43:06|조회108
월드컵 단상, 독일 이기니 멕시코가 미워지더라
월드컵 한국과 독일전은 묘한 갈등을 줬다. 세계 1위이자 월드컵 전 챔피언인 독일을 한국이 이겼다는 것만으로 환호가 터질만한 일이었다. 그러나 이기는데도 못내 아쉽고 화가 났다. 이…
2018-06-29 01:45:31|조회156
세계 경제전쟁, 뒤처지는 한국의 또 다른 적들
이제는 경제싸움이다. 경제를 살려야 나라가 산다. 정상회담들의 화려한 조명도 꺼졌고, 선거에서의 전율적 승리도 지나갔다. 이제 남은 건 경제다. 나라가 잘 살아야 세계에서 살아남는…
2018-06-21 23:20:03|조회180
소수의 긴 침묵, 한국 정치판을 떠나는 자들에게
“우리는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갔다.” 한국 야당 대표가 선거 참패 후 사퇴하면서 남긴 말이다. 모든 책임은 자기에게 있다는 말도 남겼다. 그다지 진심이 느껴지는 말은 아니어…
2018-06-15 01:04:37|조회242
거래의 고수들, 내 것 갖고 벌이는 그들만의 도박
아무래도 내가 사람을 잘못 판단했던 모양이다. 갈수록 그의 행보와 평가는 예상했던 것보다 나아지고 있다. 오래가지 못할 것 같다고 여겼고, 또 인기 역시 거품이 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
2018-06-08 00:35:30|조회254
인터넷 빈자(貧者), 내 댓글로 누가 뭘 하는지 모른다
나치 시대 선동가로 유명한 괴벨스가 요즘 자주 거론된다. 히틀러를 독재자로 만드는데 일등공신인 그는 실제 히틀러보다 더 교활하고 독설적인 선동가로 불렸다. 지금도 그의 어록이라…
2018-05-31 23:49:30|조회308
전쟁하려고? 내가 틀려도 후회없을 경고의 글
“나는 당신과 만나기를 고대했다. 슬프게도 당신은 최근 성명을 통해 우리에게 매우 큰 분노와 공개적인 적대감을 표시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할 때 나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정상회담…
2018-05-25 00:35:13|조회348
깃발의 실체, 지금 안되면 한권 책으로 남길까
책 하나 냈더니 난리가 났다. 그 안에 언급된 당사자는 뭐가 구린지 막말로 비난하고 억지를 쓴다. ‘인간 쓰레기’라고까지 비난하고 나선다. 심지어 국가간 약속했던 고위급 회담마저 …
2018-05-18 00:02:11|조회401
'한번 더'의 선물, 살아있는 민주주의 덕을 바라며
지난 주말 두개의 승부에 대해 취재하며 지켜봤다. 여자프로골프 LPGA 텍사스 클래식에서의 한인 선수들의 경기가 하나였고, 코펠 시의원 선거의 전영주 후보 당락이 또 하나였다. LPGA의 관…
2018-05-11 03:53:38|조회439
검은 4월의 날 평화협정과 노벨평화상을 울리다
그들은 이 날을 ‘검은 4월의 날(Black April Day)’로 불렀다. 1975년 4월 30일 공산당에게 나라를 잃은 날이다. 북텍사스 갈랜드에서 월남인들이 이 날을 기린다는 기사가 주류 신문에 실렸다. …
2018-05-04 00:47:02|조회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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