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울타리

|박인애의 행복을 나누는 수다|

화씨 71도, 낮엔 기온이 올라가지만, 이른 아침은 그러했다. 밀워키의 공기는 내가 사는 달라스와 사뭇 달랐다.…

후회

슬초맘의 작은 행복찾기

슬초맘에게 좌우명이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아마도 ‘후회 없이 살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내일 하늘에서 나의…

통독방을 기웃거리던 남편

사모칼럼

제게는 가족 같은 식구들이 있습니다. 혹시 가족과 식구가 어떻게 다른지 아세요? 가족은 혼인이나 혈연관계로 맺어진…

<사모칼럼>열매솎기

장사라 사모의 '영의 행복'

우리 성도님들,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뒤뜰 한편에 텃밭을 만들어 여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따…

옛적 길 곧 선한 길

함께 가는 천국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선한 길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이 선한 길은 예수님 가신 길이요 예수 믿는 길입니다.…

세무감사 비껴 가기(2)

기회비용을  최소화 하자 “볕을 가리지 말고 옆으로 조금만 비켜서 서 주시오.” 이 말은 디오게네스가 알렉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