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미 씨, 생애 첫 홀인원

DFW 지역에 거주하는 한영미 씨가 생애 첫 홀인원의 감격을 누렸다.
한영미 씨는 지난 9일(수) Ridgeview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던 중 17번홀(파 3)에서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그대로 홀 컵으로 빨려들어가는 짜릿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라운딩을 함께 한 지인들 김진현, 박미란, 이미경 씨가 한영미 씨의 홀인원을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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