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대상 김서현 학생

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회장 김윤희) 우리말 말하기 대회(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1-4학년 ‘자유 주제’, 5-12학년 “나의 꿈”을 제목으로 개최돼 지난 4월 13일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 대회에 18명 등 총 8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휴스턴 지역 대회는 참가학생 12명 등 40명 참가했다. 4월 27일에는 센트럴지역 대회 참가 학생 15명 등 6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각 지역의 대상 수상 학생들의 동영상을 심사한 결과 남서부 전체 대상에는 김서현(샌안토니오 한글학교) 학생이 ‘한계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발표해 대상을 받았다.
심사위원은 박정란 휴스턴 교육원장, 김윤희 회장, 권예순 부회장, 김은혜 부회장, 박은주 부회장, 박윤정 행정처장 등 6명이 수고했다.
재외동포재단의 후원과 “나의꿈 국제재단”의 특별후원 그리고 휴스턴 교육원의 후원으로 각 지역의 5학년 이상 대상자는 100달러, 차상에는 50달러, 4학년 이하 대상에 50달러, 차상에는 30달러의 상금 또는 상품이 수여됐다. 그리고 각 학교 대표로 참가한 학생 전원에게도 작은 상품권이 주어졌다.
또한 남서부 전체 대상 학생이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낙스) 동영상 심사(5월 24일 발표 예정)에서 최종 6명에 선정되면 항공비 보조금으로 200달러가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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