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창궐” 2일 북미대개봉

달라스 AMC 그랩바인 밀스와 블루보넷 시네마 상영 … 전석 매진·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대작”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창궐”(RAMPANT)이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개봉 후 5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것은 물론 예매율 1위와 좌석판매율 1위를 지키며 독보적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창궐”의 11월 2일(금) 북미 개봉 소식은 북미 한국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부산행”의 역대급 신드롬을 잇는 기대작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 4대륙 19개국에서 동시 개봉이 확정된 영화 “창궐”은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 만으로 화제를 모
은 작품이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 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참신한 소재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액션,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대표하는 톱스타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 안정적인 배우진의 훌륭한 호흡 등으로 칸느 영
화제에서 전세계 영화관계자들은 물론 국내 언론 시사회와 개봉 후 관객들에게까지 커다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싹한 전율의 121분, 크리쳐물의 신세계를 열다”, 눈을 뗄 수 없는 스릴과 쾌감 선사!” 등 언론의 호평 속에 흥행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작 “공조”에서 화려한 총격과 카 체이싱 액션으로 78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김성훈 감독의 탁월한 액션 감각은 “공조”에 이어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술 감독과의 협업과 ‘캡
틴 조선’으로 불리우고 있는 배우 현빈을 통해 다른 액션 영화들과 차별화된 힘 있고 다채로운 액션신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현빈에 맞서 엄청난 에너지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역대급 악역으로 돌아온 장동건의 변신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함께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
다.
더불어 “부산행”을 잇는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킬 영화라는 기대에 걸맞게 야귀로 분한 숨은 주역 배우 군단들의 혼신의 힘이 넘치는 뜨거운 연기 열정은 영화가 끝나도 일어설 수 없는 엔딩크레딧
으로 이어져 관객들에게 감동마저 낳고 있다.
한국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이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단 두 장의 스틸 이미지로 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으며 한국 영화 최초로 4대륙 19개국 동시 개봉한 “창궐”은 “RAMPANT”라
는 영문 제목으로 11월 2일부터 북미 주요 도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되며, LA CGV와 Buena Park CGV에서는 인기리에 절찬 상영 중이다.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 “창궐”의 자세한 지역 개봉관 및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인 Rampant-movi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HitKmovie다.
영화 “창궐”의 달라스 개봉관은 AMC Grapevine Mills 30(3150 Grapevine Mills Pkwy, Grapevine, TX 76051, 전화 972-539-5909)와 블루보넷 시네마(1130 W Trinity Mills Rd. #100, Carrollton, TX 75006,
전화 469-702-8255)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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