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진이 스미스·김현겸·강익세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장 진이 스미스
안녕하십니까.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회장 진이 스미스입니다.
2018년도에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 다 보내고 2019년 새로운 희망과 행복으로 맞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그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달라스 한인상공회장 김현겸
저는 이번에 새로 제30대 달라스 한인 상공회장에 선출되어 향후 2년간 달라스 상공회를 이끌어 갈 김현겸(金玄謙)입니다.
먼저 달라스 동포사회와 상공인과 전문인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
달라스 한인 상공회는 43년 전인 1976년 이곳 달라스에서 희망을 안고 도전했던 회원들이 만든 생활밀착형 자생 단체입니다. 40년이 넘는 어간에 회장단으로 수고하신 분들만도 50여명이 넘습니다.
이들 전직의 각고의 노력이 달라스를 오늘의 가슴 부픈 희망의 땅으로 가꾸어 왔습니다. 언어와 습관이 전혀 생소한 낮선 땅이지만 우리 모두는 달라스를 고향이라 불렀습니다. 남정네는 청소 일에, 안방 마님들은 바느질 일에 몰두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달라스 한인 상공회가 있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 사이 우리의 젖먹이들은 지금은 어엿한 중년 가장으로 또 가정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많은 2세 기업가가 속출하고 있으며, 전문인들은 듬직한 동포 사회의 후계자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제 한인 동포들은 더 이상 미주 사회의 변방이 아닌 당당한 주역으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안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자라나는 후손들의 중단 없는 발전과 번영을 위해 한시도 머뭇거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도전들은 다만 1세와 2세간의 개척자 정신과 협동을 요구하고 잇습니다
작년 초 평창 올림픽 성화에서 타오른 불길은, 통일을 향한 제2의 독립운동이 되었고 국내외 호응까지 더하며 이제는 활화산이 되어 감격과 희망으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7,000만 한민족이 그리도 열망하던 통일이 겨레의 목전에 바싹 다가 오고 있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는 통일을 열망하는 국내외 모든 한민족들과 함께 번영하는 황금 돼지해를 만들어 가십시다. 자고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왔습니다.
새해에는 단군이래 최대 경사가 우리를 맞이하리라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흐트러진 신발끈을 다시 한번 질끈 동여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달라스를 우리 모두의 번영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십시다. .
달라스 일원의 모든 한인 상공인들과 전문분야 자영인 여러분, 2019년을 우리 모두의 풍요로운 황금 돼지해로 만들어 가십시다. DALLAS KOREAN CHAMBER FIGHTING!!

달라스 월남참전전우회장 강익세
희망찬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를 맞아 올 한해도 달라스 동포 여러분과 월남참전 여러 동지들에게도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월남의 전쟁터에서도 같이한 전우로 이제는 달라스에서 생활을 같이 하는 동지로서 같은 피를 나눈 형제와 같은 애정을 느낍니다.
이제 올해 황금돼지를 우리가 모두 잡아서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달라스에서도 앞서가는 월남 참전 전우의 전우애와 단결을 보며 더불어 잘되는 달라스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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