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만 씨, 생애 첫 홀인원 “감격”

루이스빌에 거주하는 박영만 씨(72세)가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감격을 맛봤다. 지난 3일(일) 오후 12시 30분 레이크 파크 골프장(Lake Park Golf Course) 3번홀(파 3. 147야드)에서 박 씨가 6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대로 홀인원이 됐다.
박 씨는 그간 골프를 치면서 여덟벗이나 다른 사람이 홀인원을 하는 걸 지켜보다가 이번에 자신이 첫 홀인원을 기록하게 돼 더욱 감격스러워했다. 이날 함께 라운딩한 지인들은 이성룡, 송영산, 이태하 등으로 함께 박 씨의 홀인원을 축하해줬고, 박 씨는 이날 저녁식사를 크게 대접하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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