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새로운 국가대표 남자 아이돌 그룹 ‘MONT’ “달라스 온다”

2019년 5개 미주 투어공연 “Will You Be My Mint?” 오는 31일(일) 시작

남자 아이돌 그룹 ‘MONT’의 미주 투어공연 “Will You Be My Mint?”가 오는 31일(일) LA를 시작으로 새로운 돌풍의 문을 연다. 미주 투어기간 동안 몬트는 달라스, 애틀란타, 뉴욕, 시카코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MONT(몬트)’는 국가대표의 영어 표기명(Member of the National Team)의 약자를 따 KPOP의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몬트는 2017년 10월 방영한 한국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JTBC의 믹스나인(Mixnine)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점차 인지도를 넓혀가기 시작했다.
특히 몬트는 한대 3대 기획사 중 하나인 YG 엔터테이먼트 양현석 대표에게 인정받은 실력파 아이돌 그룹이다.
2018년 1월 믹스나인의 종방 후 몬트는 한국을 넘어 브라질, 폴란드, 인도, 이스라엘 등 세계 투어 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투어국 중 이스라엘 공연은 본국에서 열린 최초의 K-pop 공연이었다는 점에서 인종과 국가를 뛰어넘는 몬트의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외신들은 전했다.

(왼쪽부터)빛새온, 나라찬, 로다.

몬트는 보컬와 리드를 맡고 있는 나라찬(Narachan), 랩을 맡고 있는 로다(Roda),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빛새온(Bitsaeon)으로 구성돼 있다. 몬트는 1년동안 강화도 산골에서 합숙하며 연습생 생활을 해온 경험 덕분에 ‘유기농 아이돌’, ‘강화돌’, ‘농촌돌’ 이라는 신선하면서 친근한 별칭을 갖고 있다.
2019년 몬트 미주 투어 “Will You Be My Mint?”의‘Mint(민트)’는 몬트의 팬클럽 이름을 뜻한다. 민트는 현재 총 41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몬트 미주투어 콘서트 달라스 공연은 오는 4월 2일(화)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비바 라운지(주소: 1350 Manufacturing St #120, Dallas, TX 75207)이다.

리더 나라찬.
메인보컬 빛새온.
랩퍼 로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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