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간 교류 활성화 추진하는 연세대학교 동문회

 

연세대학교 동문을 위한 ‘2018년 연세인의 밤’ 행사가 지난 1일(토) 오후 여섯 시부터 라 시마 클럽(La Cima Club)에서 열렸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올 한 해 활동 보고가 이뤄졌으며 2부 행사에서는 게임이 진행돼 동문들끼리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재범 동문의 진행을 시작으로 정희석 연세대학교 동문회 회장의 인사와 김기상 원로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의 영상 메세지도 전달됐다. 이어 김형관(산업공학과, 2003), 황혜수(산업공학과 2006), 조정산(의학대학원) 신입 회원의 소개와 환영의 시간이 진행됐다.
동문회 보고 순서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동문 간 교류 활성화, 동문 모임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지역 및 학번별 정기 월례회 모임을 개최해 동문 간의 친목을 확인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이어 2부 시간에는 한국 연세대학교 학생들의 소식을 알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영원한 라이벌 고려대학교와 펼쳐진 2018년도 정기 경기 대회를 통해 연세대학교가 승리한 소식을 알렸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1500미터와 3000미터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포츠응용산업학과 17학번 최민정 선수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또 연세대학교 농구부가 2019년 달라스로의 전지훈련을 에정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왔다.
이어 남충희 동문의 사회로 운영진이 준비한 다양한 게임 등을 즐기며 동문들 간 화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됐고 이 프로그램을 끝으로 동문회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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