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상업용 건물 부동산 투자 1위 플레이노 “아직도 배고프다”

대형 건물 매각 및 입주로 유명한 지역으로 부상 … 미 전역에 인기받고 있어서 계속 건물 거래 및 입주 예정

유명한 건물들 판매로 인해 플레이노가 북텍사스의 부동산 투자 시장으로 2018년에 정상을 차지했다.
달라스와 업타운이 큰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판매를 일부 이뤄내곤 하지만 최근 몇개월간 플레이노는 주목할만한 건물 거래를 성사시켜왔다.
달라스 노스 톨웨이 근처의 사무실 건물 그래나이트 파크 7(Granite Park VII)에 대한 1억6천만달러의 구매는 달라스 주변 도심지에서의 가장 높은 가격 판매 기록의 하나가 됐다.
또한 전 EDS 본사 사옥의 1억2,500만달러 판매 역시 160만평방피트의 대형 거래의 하나였다.
하이웨이 75번 선상의 낡은 콜린 크릭 몰이 12월 매각된 것도 북텍사스에서의 가장 큰 쇼핑센터 거래 중 하나가 됐다.
플레이노의 레거시 비즈니스 파크의 여러 소규모 건물 판매들도 이런 추세에 도움을 줬다.
지난해 레거시 비즈니즈 파크의 판매 내역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The Lincoln 레거시 원(Legacy One) 건물의 Equus Capital에의 매각.
△링컨 레거시 2(Lincoln Legacy II)의 Pillar Commercia 매입l.
△레거시 파크사이드 건물이 Cawley Partners에 매각.
△1800 and 1820 Preston Park가 Libitzky Property와 Sunwest Real Estate Group에게 매각.
CBRE의 존 알바라도(John Alvarado)는 “업타운 외곽인 레거시 시장은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유명한 브랜드 회사들이 이 지역으로 몰려왔기 때문에 이 회사들이 이 지역에 가져다줄 장기적 안정성에 대한 인식 때문이다”고 지적한다.
이 지역은 텍사스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곳 중의 하나라는 것.
실제 현재도 더 많은 플레이노의 건물 매매가 진행 중에 있다.
링컨 레거시 건물들의 판매 브로거인 JLL의 잭 크루스(Jack Crews)는 “우리는 이곳에서 많은 거래를 했고 다가오는 주들에 또 다른 건물 거래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시장에서는 여전히 플레이노에 대한 많은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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