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머신너리 사용자 대상 세미나 개최 … 참석자들, 만족한 반응

유니섹 사용자 위한 기술 세미나, 세탁업계 종사자 30여명이 모여 “고장시 사진을 찍어 본사로 보내면 신속하게 수리법을 알려 준다”

뉴욕머신너리가 지난 4일(일) 오후 4시 Trinity Dry Cleaning & Laundry Supply(구 아브라함, 주소: 1125 North Union Bower Rd. #110, Irving, TX 75061)에서 유니섹 사용자를 위한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당일 세미나에는 유니섹을 사용하는 세탁업계 종사자 30여명이 모여 뉴욕머신너리 본사 이남구 사장의 설명을 경청했다.
이남구 사장은 세미나에서 올바른 기계 사용, 유지, 고장시 대처 방법, 부품 교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참석자들은 활발하게 질문하며 이남구 사장의 대답을 들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남구 사장은 “고장시 사진을 찍어 본사로 보내면 신속하게 수리법을 알려 준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이병천 뉴욕 머신너리 중남부 딜러는 “드라이클리닝 쿠킹 특허는 특허기간이 만료돼 타 기계업체도 쿠킹 기술을 채용하고 있지만 EM특허 기술은 뉴욕머신너리가 유일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남구 사장은 “제품 구입 후 초기에는 발생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기는 문제에 대해 서도 사용자가 편리하게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복수로 딜러·테크니션를 정했다”고 밝혔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