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코리아 텍사스 한인 실태 조사” 중간 조사 결과는?

대상은 텍사스 한인 전체, 온라인·전화·오프라인으로 참여 … 55인치 TV 등 푸짐한 경품, 뜨거운 관심 속 진행중

뉴스코리아 2019 ‘텍사스 한인실태 설문조사’가 한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면 설문조사를 하는 후원업체 한 관계자는 “설문조사를 왜 하는지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에게 한인 인구 통계가 없어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에 있을 미국인구센서스의 경우 시민권·영주권 여부에 관계없이 센서스에 참여된 인원수에 따라 지방정부에 연방 재정이 배분되므로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이 인식되면 좋겠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 관계자는 “노인분들이 노안으로 설문지를 읽기 어려운 경우 설문지를 읽어 드려서 작성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고 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개인의 실명, 생년월일, 주소를 묻지 않으며 설문조사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를 묻는 것은 경품 당첨시 경품 전달을 위한 것이므로 이름에 이니셜을 사용해도 되며 개인 정보 누출에 대해 전혀 염려할 필요가 없다.
또한 설문조사는 순수한 목적에서 하는 것이고 마켓팅에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설문조사 중간 상황을 보면 이번 설문조사 참여는 여성들이 많다. 연령별로는 46세부터 60세 사이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이 31세부터 45세다.
업종별로는 회사원들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자영업이며 그 뒤를 전문직, 주부, 학생이 잇고 있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직종은 도넛샵이며 그 다음은 음식점이다.
‘미국에 온지 얼마나 됐는가’ 하는 질문에는 10년 이상이 대부분이었고 그 다음이 5년에서 10년이었다.
신분에서는 대부분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였는데 시민권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영주권이었다.
거주지역에서는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이 응답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 온지 얼마나 됐나’는 질문에 60% 가까운 사람들이 10년 이상이라고 응답했다.
가계 월 소득 수준은 5,001 달러에서 만 달러가 36%로 가장 많았으며 3,001 달러에서 5천 달러가 31%로 그 뒤를 잇고 있었고 월 3천달러 미만이 17%였고 월 만 달러 이상은 15%였다.
현 거주상태는 자가 주택 소유가 렌트보다 약간 많았다.
한국 방문 주기는 3년에서 5년이 35%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1년에서 2년, 그 다음이 10년 이상이었는데 1년에 1회 이상도 9.5%였다. 한국 방문 이유는 가족·친지 방문이 82%로 대부분이며 관광, 사업, 의료검진이 각각 비슷한 비율을 차지했다.
주거래은행으로는 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의 순이었다. 한인은행 사용비율은 이 세 은행보다 낮았다.
은행 만족도는 ‘대체로 좋다’가 가장 많았고 ‘아주 좋다’가 그 다음이며 그 둘을 합하면 94%였다.
가장 흥미있는 질문으로 ‘노인은 몇세부터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서 거의 반에 해당하는 50%의 응답자가 70세 이상이라고 답했다. 현행 한국 노인복지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연령인 65세 이상이 노인이라는 응답은 26%였으며 75세 이상이 12%였다. 그 다음이 60세 이상으로 7%였으며 나머지인 4.5%의 응답자는 80세 이상이 노인이라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뉴스코리아 텍사스 한인 실태 조사, 은퇴, 뉴욕라이프, 뉴스코리아,
휴대폰의 경우 홈피 방문후 로고 밑 배너 (화살표 표시 참조) 클릭을 통해 설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 일정·참가방법·경품 내역
이번 설문의 참가대상은 텍사스에 거주하는 전체 한인들로서 설문조사기간은 3월 8일(금)부터 5월 5일(일)까지다.
참여방법은 4개 뉴스코리아 웹사이트(달라스 newskorea.com, 어스틴 austinnewskorea.com, 킬린 killeennewskorea.com, 샌안토니오 sanantonionewskorea.com)를 통한 방법, 오프라인 조사를 통한 방법이 있다.
데스크탑 혹은 랩탑 컴퓨터로 참여하는 경우 뉴스코리아 인터넷 홈페이지(newskorea.com)에 접속해 상단 우측에 있는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 뉴스코리아 홈페이지(newskorea.com)에서 상단 로고 바로 밑에 있는 배너를 클릭해 설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전화번호를 뉴스코리아로 보내면 뉴스코리아가 문자로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링크를 휴대폰으로 보내준다.
대면 설문조사는 뉴스코리아와 후원사 직원들이 직접 설문지를 통해 하고 있다. 설문조사 기간 중 금·토요일에 코마트에 가면 편하게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후원사 중 하나인 뉴욕라이프는 설문 조사가 끝나는 5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코마트 인천떡집 옆에서 부스를 차리고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
설문 조사 중 궁금한 것이 있으면 뉴욕라이프 직원들이 설문조사를 도와준다.

뉴스코리아 텍사스 한인 실태 조사, 은퇴, 뉴욕라이프, 뉴스코리아,


설문조사 후원업체인 한미은행, 휴람, H-마트, 대한항공, K·JENNY, 월드아리랑, 뉴욕라이프의 후원으로 준비된 푸짐한 경품에는 55인치 대형 TV, 애플 맥에어, 휴람 종합건강검진권, 휴람 뇌 MRI 검진권, 다이슨 청소기, 쿠쿠밥솥, 에어프라이기, 대한항공 사은품, K·Jenny 구두상품권, 킹스파 티켓, 스타벅스 상품권 등이 있다.
경품 당첨자는 설문조사에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모든 문항에 답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당첨자는 5월 10일(금) 뉴스코리아 신문과 웹사이트를 통해 명단이 발표된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