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부동산 세금면제의 가능성

북부 텍사스에서 북쪽 교외에 속하는 집들이 근래에 기록적인 속도와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거품현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마켓에 집이 나오기가 무섭게 팔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마켓이 특히 활발한 곳은 코펠, 플라워 마운드, 웨스트 플레이노, 프리스코, 알렌, 맥키니 등입니다. 그러나 뜨거운 부동산 열풍이 그 지역의 사람들에게 부작용을 초래하기도하는데, 부동산 감정가가 올라가는데 따라 부동산 세금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수의 많은 부분을 부동산 세금으로 징수하는 주에서는 카운티에서 감정한 집가격의 2% 내지 3 %를 매년 부동산 세금으로 내게됩니다.
오늘 칼럼에서는 집을 소유한 사람들이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텍사스는 자격 여건이 되는 사람들에게 지방 부동산 세금 징수에 부분적 또는 전액 세금면제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특정 부동산의 세금면제 여부는 부동산 감정 행정구의 수석 감정인이 결정합니다. 부동산 오너와 지방 세무서는 수석 감정인이 내린 부동산 세금면제 여부에 대한 판결에 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지방 세무서는 부동산 오너에게 주어진 세금 감면이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항소를 합니다. 그러나 개인 부동산 오너 자격으로 다른 부동산 오너에게 내려진 세금감면에 대한 이의는 제기할 수 없습니다.
세금면제 신청을 냈다가 거절당한 개인 부동산 오너가 이를 부당하다고 여긴다면 30 일 이내에 불복항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오너가 면제에 필요한 모든 법적 요구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한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세금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면세 대상 자격을 결정짓는 날은 매년 1월 1일입니다. 예를 들면 일반 주택 세금감면 또는 상이군인 자격을 1 월 1일에 결정합니다.

세금면제 자격 조건은 광범위한데 그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요건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많은 주택면세 케이스는 오너의 면세자격에 초점을 둡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인 주택 소유자 면세를 보면 신청인이 주택의 소유자로서 자신이 거주용으로 집을 구입해서 그곳에서 살고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이때 신청인은 텍사스 내의 다른 집 또는 다른 주에서 주택면세 신청을 하지않아야 합니다. 서류 제출시 신청인의 운전면허증 사본 또는 주에서 발급한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수석 감정인은 신청인의 신분증 주소가 면세를 신청하는 주택과 동일한가를 확인합니다.

두 번째로 면세신청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면세입니다. 65세 이상에서 신청자격이 생깁니다. 즉 65세 이상 면세요건은 65세 이상된 오너가 그 집에 살고있는 경우입니다.
면세를 받던 홈오너가 죽으면 배우자가 면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데 남편 또는 아내의 사망당시 55세 이상으로 같은 집에 살았어야되고 집을 같이 소유하고 있었다면 배우자가 사망한 후 면세신청을 할 자격이 됩니다.

세 번째 면세 방법은 장애인 면세인데 홈오너가 Federal Old-Age, Survivors and Disability Insurance Act로 장애인 보험혜택을 받는 카테고리에 들어가야합니다. 신청인이 집문서에 이름이 등재돼 있지않으면 오너쉽을 증명할 진술서 또는 다른 증거서류를 제출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퇴역한 미군에 대한 면세혜택입니다. 텍사스 법은 장애 퇴역군인 또는 사망한 장애 퇴역군인의 유가족(배우자나 자녀)이 소유한 주택에 대해 부분 면세혜택을 줍니다. 면세액은 군복무와 관련된 장애정도의 비율에 따라 결정됩니다.
전쟁에서 사망한 미군의 배우자는 재혼을 하지않는 한 자신이 소유한 집의 부동산 세금을 전액 면제받습니다.

주택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이때 부동산 세금면제에 대한 자격여건을 살펴보고 해당사항이 있다면 2019년 1 월 1일에 면세신청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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