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매물을 찾아준 J부동산

“앞으로도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중한 돈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텍사스, 특히 달라스는 부동산 열풍이 고 있다. 다른 주에서 달라스로 유입되는 거대 자본에 달라스는 10년 전과는 또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공사가 한창인 높은 빌딩 숲, 상업 지구, 주거 지구를 보고 있노라면 이 넓은 땅에 내 이름 석 자가 달린 작은 건물도 없다는 것이 속상하다.
가진 것이라고는 달랑 집 한 채지만 그마저도 렌트라면, 언제 오를지 모르는 렌트비와 계약 종료 후 집을 비워달라고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내 집 마련의 꿈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달라스 한인 동포들에게 30년 경력의 J부동산이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제이 부동산의 최도환 대표는 “달라스 한인 인구가 12만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타운도 많은 발전을 거뒀다. 30년 전까지만 해도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들을 찾아보기는 힘들었다. 지금은 큰 대형 쇼핑몰이나 대형 비즈니스, 주택으로 관심을 옮기고 있는 한인 동포들이 많이 늘고 있다. 앞으로도 대형 비즈니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미국은 10년 주기설을 가지고 있다며 11년 차를 접어둔 달라스는 현재 투자의 노란 불이 들어오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투자 적격 지역이다. 하지만 2년에서 3년 후에는 경기가 침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며 “달라스는 도로망과 같은 지리적 요건과 많은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져 있고 개발 가능성이 아직까지도 높다”며 달라스의 부동산 전망에 관해 설명했다.
또 “과거 한인 동포들은 투자 대비 수익률에 초점을 맞춘 스몰 비즈니스에 투자가 집중됐지만, 지금은 대형 아파트 및 콘도, 쇼핑센터 개발과 같은 대형 비즈니스로의 투자가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공동 투자와 같은 방식으로 상업용 건물 등으로 투자가 많이 유치돼야 한다”고 말했다.
제이 부동산은 매주 화요일 사내 에이전트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장 분위기는 진지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부동산업에 뒤처지 않기 위해서 회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최 대표의 설명이다.
최 대표는 “매주 회의에는 여러 에이전트들이 참석해 현재 부동산 상황, 어떤 매물을 확보하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에이전트들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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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 대표는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30년 경력이 무색하게도 지금까지 부동산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새로운 지식과 30년간의 부동산 노하우를 여러 에이전트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최 대표는 “에이전트들과 수직관계가 아닌 서로 동등한 관계로, 다양한 경험을 제시하고 지원하며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와 함께 최 대표로부터 많은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는 에이전트들이 부동산 거래 시 지키는 가장 큰 가지는 ‘신뢰’다.
최 대표는 “비즈니스는 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팔 때가 중요하다. ‘나 같으면 저 비즈니스를 사서 운영해서 돈을 벌 수 있겠느냐’라는 생각을 30년 동안 지켜왔다.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고 좋은 매물이라는 판단이 선 후에야 고객에게 추천하고 판매하고 있다. 또 이런 점들을 에이전트들에게도 이러한 점을 교육하고 있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실수할 수는 있지만 절대로 고객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돈을 못 번다는 것이 실패는 아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실패다”고 말한 최 대표는 “30년 동안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중한 돈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이런 내용들을 에이전트들과 공유하며 제이 부동산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피력했다.
전지호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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