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함께하는 정확한 진단과 설명, 결정은 환자에게

환자 몸 상태 체크해 X-Ray 촬영으로 시작하는 액셀 카이로프랙틱 … “솔직한 의사가 되고 싶다”

우리 몸은 외부적 압력이나 충격으로 인해서, 혹은 잘못된 자세가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면서 제자리에 있어야 할 뼈의 모양이 바뀌게 된다. 정상 위치에서 벗어난 뼈는 신경을 압박하고, 압박된 신경은 신경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한 경우 신경 기능을 잃게 된다.
익히 알고 있는 디스크도 이와 같다.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뼈의 공간이 어떤 이유에서 좁아져 좁아진 공간에 포개져 있는 디스크가 뼈 밖으로 탈주하게 되면 ‘디스크가 있다’고 말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술이 아닌 의사의 손을 이용해 치료를 하는 방법이 카이로프랙틱이다.
달라스 한인 사회에 많은 카이로프랙틱 병원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카이로프랙틱의 효과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카이로프랙틱의 효과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선을 갖고 있기도 하다.
카이로프랙틱의 효과를 알고 있다면, 혹은 그렇지 못하더라도 정확한 내 몸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해리하인즈에 위치한 ‘엑셀 카이로프랙틱’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엑셀 카이로프랙틱

정확한 진단과 분석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전 100승이라는 뜻이다. 

우리의 건강은 언제나 위협을 받고 있다. 불규칙적인 식사, 운동 부족, 식사 후에 바로 누워버리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 등은 우리 건강을 해치는 적으로,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한다.
정확한 진단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치료와 예방이 따르지 않는다면 앞선 진단은 무의미하다.
엑셀 카이로프랙틱에서는 정확한 진단이 우선이다. 엑셀카이로를 방문해 직접 체험한 본 기자는 몸 상태를 파악하는데만 30분 정도가 걸렸다.
과정은 이렇다. 김창훈 원장의 지시에 따라 아픈 곳, 불편한 곳을 모두 체크했다. 카이로프랙틱이 의사의 느낌에만 의존한다고 하지만, 엑셀 카이로프랙틱에서는 엑스레이 촬영을 거쳐 이상 부위를 판단하는 과정을 거친다.

환자와 함께 하는 설명

의사와 마주해 상세히 증상을 설명했더니 의사로부터 돌아온 대답은 “감기네요”. 내가 감기에 걸린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지, 면역력이 얼마나 떨어진 상태인지에 대한 설명보다는 “처방한 약 드시면 곧 나을 겁니다”란 대답.
처방 약으로 병이 나을 수는 있겠지만 적절한 설명이 없이 병을 예방하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엑셀 카이로프랙틱에서는 이 과정을 환자와 함께한다. “뼈 공간이 좁아진 상태고, 디스크 공간이 줄어든 것이 이 부분의 통증 원인이며 좋지 않은 자세가 계속 유지됐기 때문”이라고 김 원장은 본 기자의 몸 상태를 설명했다.
이런 자세한 설명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환자의 상태를 분석해 설명하는 시간이 치료를 하는 시간보다 더 길었다. 치료는 10분 남짓이었다. 원래는 더 많은 시간을 분석하는 데에만 사용한다고 김 원장은 설명했다.

선택은 환자 몫, 그 안에서 최선을

“사람을 속이고 싶지 않아요. 아파서 온 것이고 나의 도움이 필요해서 온 사람인데, 그런 사람들한테 돈을 더 벌기 위해서 과장되게 얘기해서 겁을 주거나 하는 의사가 되고 싶지 않다”고 김 원장은 말했다.
환자의 상태가 실제보다 심각한 상황이니 지금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무언의 압박’을 주는 것이 아닌 정확한 진단 내용을 있는 그대로 환자에게 알려주고 치료에 대한 선택과 판단은 환자에게 맡기는 ‘정직한’ 의사로서의 마음가짐이다.
이어 “대신 그 안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제안을 하는 솔직한 의사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신뢰를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엑셀 카이로프랙틱. 믿고 맡길 수 있는 카이로프랙틱을 찾는다면 엑셀 카이로프랙틱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엑셀 카이로 프랙틱, 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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