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위해 학생과 함께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SSL 영어학교

“학생이 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할 때, 혹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했을 때도 학교는 학생을 도와야 하고 학교와 대화할 때 위압감을 느끼거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느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낀다면 이는 잘못된 학교입니다. 학교는 즐거워야 하고 왔을 때 편안해야 합니다.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합니다.”

SSL

이민 생활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의사소통에서 오는 불편함이 가장 큰 것 같다.
언어가 통하지 않다 보니 현지인들을 상대로 주장하고 싶은 바를 완벽히 전달하지 못하거나, 완벽한 이해가 불가능하니 계약서 작성 등에서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영어만 잘할 수 있다면 미국에서 가질 수 있는 꿈은 많다. 한국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가진 미국 회사에 취직을 한다거나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창업하는 등 선택할 수 있는 폭은 이민생활에서 영어를 잘하는 만큼 늘어나게 된다.
배움은 필수고 미국 생활에서 영어는 필수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영어 공부란 기회의 땅 미국에서 더 큰 기회를 만들어줄 또 하나의 무기인 것이다.
한국의 인기 개그맨 박명수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라는 말을 인용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영어 공부란 젊은이들만이 가진 특권이 아닌 20대이건 60대이건 연령대와 상관없이 미주에서 사는 한인들이라면 꼭 가져야 할 요소다.
늦은 나이에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방향을 정할 수 없다면 영어 학교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캐롤튼에 위치한 SSL(Shepherd School of Language) 영어학교과 함께 더 큰 꿈을 키우며 지금 당장 영어 책을 펴고 공부하며 또 하나의 가능성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SSL 학교의 시작
SSL은 2004년에 설립된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영어학교로 15년 동안 네바다 주에서 영어 교육을 진행해 왔다. 연방교육국(Accrediting Council for Continuing Education & Training)이 실시하는 감사로부터 우수한 감사 성적을 받아 기관 내 최장기간인 5년 인증을 2016년에 받아 감사팀에 합류해 다른 학교의 감사를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SSL의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의 실력에 맞춘 프로그램(IEP, Individualized Education Program)을 제공하고 있다.
집중 영어코스를 기초로, 이에 더해 다양한 선택과목을 구비해 학생들의 개별 관심사에 해당하는 영역을 추가로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교내 최대 수강 가능 인원은 600여 명 정도이지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4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학생과 강사진 비율은 15:1로, 이를 넘어서지 않도록 학생 수를 나누기도 한다.
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은 배치고사(Placement Test)를 치러야 하고, 시험 결과에 따라 1단계에서 6단계까지 수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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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의 교육 철학
SSL이 교육에 관해 가진 가장 큰 철학은 ‘학생이 오고 싶어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다. 학생들이 수업에 나오기만 한다면 영어 실력의 향상은 학교가 담당해야 한다고 SSL 학교는 생각한다.
학생을 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강사와 교직원, 학생들까지 가족 같은 분위기를 강조한다.
모든 의사 결정 과정과 문제 해결에 있어서 원장 혹은 강사의 독단적인 결정과 통보가 아닌 모든 수강생이 함께 결정을 조율한다. 학교장이 일방적으로 모든 지시를 하는 대부분의 학교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학교가 실시하는 조사에서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높은 만족도는 SSL이 가진 교육 철학을 반증한다.
“학생이 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할 때, 혹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했을 때도 학교는 학생을 도와야 하고 학교와 대화할 때 위압감을 느끼거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느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낀다면 이는 잘못된 학교입니다. 학교는 즐거워야 하고 왔을 때 편안해야 합니다.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합니다.”
교육의 시작은 학생이라고 강조하는 SSL학교의 철학이 돋보인다.
힘들 때 생각나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SSL 학교, 학생의 중요한 의사 결정 순간에서 도움을 주고 싶다는 SSL 학교, 사람들 앞에서 영어할 자신의 모습이 두려워, 영어를 못한다고 많은 나이에 구박을 당하거나 창피를 당하는 일이 두려워 시작이 어렵다면 SSL 학교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재밌게 영어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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