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하는 환자와 인간적 교감을 강조하는 피나클 덴탈

장우석 원장, "치과 진료가 필요할 때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치과를 만드는 것이 목표"

‘치과’ 이름만 들어도 무서웠던 그곳. 아픈 이를 부여잡고 참다못해 방문했지만 높은 치료비와 치료가 아프지 않을까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곳이 치과였다.
하지만 이제는 치과도 많이 변화한 것 같다.
여러 고객 감사 행사 등을 통해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과에서는 최상의 치료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치료를 마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치료 후에도 건강한 이를 가질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철저히 진행하고 있는 치과도 있다.
달라스에 위치한 이런 수많은 우수한 치과들 사이에서 한 곳의 치과를 고르기는 쉽지 않다.
아픈 이를 부여잡고 어떤 치과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거나 아픈 곳이 없어도 건강한 치아를 평생 유지하기 위해 관리 받을 곳이 필요한 달라스 한인 동포들에게 플페이노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최근 프리스코에도 진출한 피나클(Pinnacle) 덴탈이 치과 선택 시 또 하나의 현명한 선택으로 부상하고 있다.

의사로서 믿음과 가치, 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

피나클 덴탈의 장우석 원장은 피나클 덴탈을 동네 주민들이 빋고 찾아올 수 있는 치과로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
어쩌면 ‘정점’을 뜻하는 피나클의 의미와는 다소 상반되는 것 같기도 하다. 동종 업게에서 정점에 서는 것이 아닌 동네 주민들이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치과를 희망한다는 장 원장의 설명이 어쩌면 소박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장 원장의 설명을 들어보면 치과 의사로서의 자무심과 진심이 느껴진다.
장 원장과 피나클 덴탈의 또 다른 원장인 안광석 원장은 프리스코에 거주 중이다.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에 치과를 개업한다는 것이 장 원장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말한다.
설령 피나클을 찾아온 환자의 치료가 잘못되거나 치과 서비스의 만족하지 못한 고객들을 마트 혹은 길을 오다가다 마주칠 수도 있고 가족들과 같이 있는 상황에서 고객이 불평이라도 한다면 남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나클 덴탈이 프리스코를 찾은 이유에 대해 장 원장은 “아들에게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최상의 치료와 최선의 서비스로 정성을 다해 고객들을 보살펴 고객들에게 인정받는다면 아들에게도 떳떳한 아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장 원장은 설명한다.
안광석 원장과 서은진 원장도 장원장과 마찬가지다. 장 원장은 “두 원장님들 모두 내가 의사로서의 믿음이 흔들릴 때 나를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환자와 인간적 교감을 중요시 하는 피나클

피나클 덴탈은 의사, 보조(Assistant) 등 직책을 벗어나 환자를 진정으로 도와줄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치과 진료가 필요한 환자가 피나클 덴탈을 방문햇ㅇ르 때 그저 한명의 고객이 아닌 환자와의 인간적인 교감이 중요하다고 장 원장은 말한다.
이를 위해 더 다정하게 환자를 대하는 것은 물론 치아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양치에서부터 치료 후에도 올바른 치아 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보험이 없는 환자들을 위한 피나클 덴탈의 프로그램도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장 원장의 마음이 느껴진다.
장 원장은 입버릇처럼 “항상 직원들에게 피나클 덴탈에서 일하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하겠다”라고 말한다.
장 원장을 비롯한 다른 두 원장은 환자들이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치과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업소탐방. 프리스코 피나클 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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