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위한 세심한 관리, 정성을 다한 섬세한 치료로 인정 받겠다

구양회 원장은 2015년에 아이들 교육과 남편의 사업으로 달라스로 이주해 2018 년 10월에 뉴 바이트 치과를 개원하게 됐다. “졸업 후 20년만에 처음 개원을 결심한 이유는 하나님이 나에게 준 다양한 경험과 지식, 기술들로 성심껏 환자를 돌봐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었다”고 고 전문의는 개원 동기를 전했다.
이어 구양회 원장은 “한인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자들이 거주하는 케롤튼에서 환자를 위주로 생각하며 항상 언제든 가깝게 찾을 수 있는 치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사람의 신체는 나이가 들수록 한 번 손상되면 회복되는데 꽤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자신의 몸을 맡길 수 있는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의를 찾는 것이 어떤 병원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특히 치아는 뇌에 가까운 예민한 신체 부분이라는 점에서 심한 고통과 치료 후 예민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기에 전문의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캐롤튼에 위치한 뉴 바이트 치과 및 교정 전문 병원(New Bite Dentistry & Orthodontics)은 작년 10월에 개원한 병원으로 원장을 맡고 있는 구양회 (Jenni Koo) 전문의는 다양한 치의학 지식과 20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넓은 인지도와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치과 전문의가 된 배경
구 원장은 어려서 미술과 이과 공부를 좋아했다. 이는 홍익대 미술 전공을 한 어머니의 영향력이 컸다.
우연히 구 원장의 큰 아버지가 운영했던 치기공소(Dental Lab)에서 치공업을 배우게 되면서 치의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구 원장은 “치아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머니로부터 받은 미적 감각이 치아의 색상이나 형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또한 환자의 치아를 재생시켜 주는 것이 환자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게 되면서 치과 의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학업 배경과 한국에서 쌓은 경험들
전공 결정 후 구 원장은 뉴욕대학교(NYU)의 Accelerated BA DDS 7년 과정을 마치고 몬테티오레 알베르트 아이슈타인 의과 대학(Montefiore Albert Einstein Medical College)에서 General Practice Residency를 마쳤다.
이후 NYU Department of Periodontics Residency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지만 결혼과 동시에 2000년에 한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한국으로 돌아간 구 원장은 2001년에 대한 치과 면허를 취득하고 서울 강남 치과병원 근무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용산 주한미군 치과 병원에서도 12 년간 근무했다.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와 편의 제공
뉴 바이트 치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와 정보를 제공한다.
구 원장은 “환자의 교합과 생활 습관이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환자들에게 알려 주고 또한 구강 검진과 예방에 대해 더 많이 알려드리고 싶다”고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전했다.
뉴 바이트 치과는 최신 장비와 최고의 재료로 진료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철저한 위생 관리로 환자분의 청결 및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뉴 바이트 치과는 각종 보험 PPO과 Medicaid/Chip 및 Medicare 치과보험도 받고 있다.
보험이 없는 환자들도 뉴 바이트 멤버십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검진과 치아 클리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뉴 바이트 치과는 필요한 치료에 40% 이상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무이자 finance option도 제공해 치료 비용에 큰 부담을 갖는 환자들도 치료 받을 수 있는 헤택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전화: 972-245-2483
주소: W Frankford Rd, #101, Carrollton
홈페이지: newbitedentistry.com

김지은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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