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드러내자”

태런 카운티 교회협의회 연합부흥회 개최 … 행신 침례교회 김관성 목사 말씀 선포

태런카운티 교회협의회(회장 조원건 목사)가 연합부흥회를 15일(금), 16일(토) 오후 7시와 17일(일) 오후 6시에 알링턴 온누리 교회(담임목사 김정우 목사)에서 개최한다.
갈라디아서 6장 17절을 기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주제로 열리는 연합부흥회는 한국의 행신 침례교회 담임 사역을 맡고 있는 김관성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선다.
김 목사는 창세기 49장 5절~7절 말씀으로 ‘삶의 신비’를 주제로 한 설교를 15일(금)에, 사무엘상 23장 1절~5절을 본문으로 ‘가장 고통스러운 짐을 짊어지라’를 주제로 16일(토)에 부흥회를 인도한다.
마지막 날인 17일(일)에는 사무엘하 9장의 전체를 살펴보며 ‘섬김’을 주제로 설교를 전한다.
김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 졸업 한 후 영국 트윅런던 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 주해 과정을 공부했고, 백석대학교 신악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수료했다.
독서를 많이 하는 목사로 알려진 김 목사는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던 시절 일년에 400~500페이지 분량의 책을 오백 권 이상 읽었다.
김 목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고, 문학 서적을 통해 인간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 목사는 저서로는 ‘본질이 이긴다’,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 박영선 목사와의 대담집인 ‘직설’이 있다.
태랜카운티 교회협의회 연합부흥회가 열리는 알링턴 온누리교회는 2412 South Bowen Road, Arlington, TX, 76015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태런카운티 교회 협의회 회장인 조원건 목사에게 전화(940-231-1400)나 총무인 조성현 목사에게 전화(469-407-4411)로 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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