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통한 회복과 영적 리더십 양성 위한 캠프에 초대합니다”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 3박 4일 일정으로 청소년 겨울 캠프 개최 … 박레위 목사 주 강사로 나서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United Worship Ministries)가 12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영어권 청소년을 위한 ‘제9회 유나이티드 워십 캠프’를 덴튼(Denton)에 소재한 캠프 코파스(Camp Copass)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특별히 유나이티드 워십 캠프의 견학을 원하는 학부모들과 교육부 리더들을 위해 ‘학부모 세미나’를 비롯한 ‘오픈 집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학부모 세미나와 오픈 집회는 캠프 둘째 날인 27일(목)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유나이티드 워십 캠프는 베드로후서 2장 9절~10절 말씀으로 ‘거룩함의 추구(The Pursuit Of Holiness)’를 주제로 저니 오브 페이스(Journey Of Faith) 교회 박레위 목사(영문명 Ray Park)가 주 강사로 진행된다.
박 목사는 “해마다 주님의 은혜로 달라스의 청소년들이 주님을 부르짖고, 찬양하며 기뻐하는 모습에 섬기는 모든 이들이 도전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유나이티드 워십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뛰노는 활동(Activity) 시간, 교회별로 모여 함께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과 유나이티드 워십 참여자 전체가 모여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고 말씀에 도전받아 삶에 변화가 있기를 기도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나이티드 워십은 달라스 지역뿐만 아니라 오클라호마 털사와 샌안토니오 지역에 이르는 중남부의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건강한 공동체를 제시하고, 예배를 통한 회복과 그리스도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 공동체다.
유나이티드 워십은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매일 주님의 음성을 쫓고 동행하는 삶을 권면한다.
참여한 청소년들을 소그룹으로 나워 진행하는 유나이티드 워십 캠프는 소그룹 인도자들을 유나이티스 워십 공동체를 경험한 선배들로 세우고 있다.
선배 청소년들은 후배 청소년들을 섬기고, 섬김을 받은 후배 청소년들은 선배의 자리로 서 리더십을 경험할 수 있다.
유나이티드 워십은 3박 4일의 겨울 캠프동안 중·고등 학생과 동고동락하며 선배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후배들을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돕고 섬기는 소그룹 리더들과 안전요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캠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unitedworship.info)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www.facebook.com/unitedworship)에서 얻을 수 있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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