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션 프론티어 “2019 탄자니아 단기의료선교팀 모집”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주관 ‘2019 탄자니아 단기의료선교팀’을 28일(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의료선교 기간은 7월 12일(금)부터 21일(일)까지며, 탄나지이 므완자에서 빅토리아 호수 근처 도시를 방문한다.
의료사역으로 중앙살림호 병원선을 타고 빅토리아 호수 근처 도시를 방문하며, 탄자니아 문화체험으로 세령게티,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월드미션 프론티어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1994년 발생한 르완다 내전의 현장에서 전쟁 고아와 과부, 전쟁 난민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선교단체다.
올해 25주년을 맞이하는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르완다를 중심으로 아직 내전의 상처를 안고 있는 부룬디와 콩고, 와 동아프리카의 탄자니아와 우간다등 5개국에서 NGO단체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1기 사역(1994년~2000년)은 구제 사역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으며, 2기 사역(2001년~ 2010년)은 아프리카 5개국을 대상으로 복음화 대회를 추진했고, 1500명의 단기선교단원이 동원돼 150만 명이 모이는 복음화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현재 아프리카 5개국 13개 선교센터의 건축을 추진 중이다.
각 선교센터에서는 건축된 시설을 이용해 고아원, 유치원, 중고등학교, 기술학교등의 교육사역과 사회복지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빅토리아 호수에 병원선을 만들어 의료선교사역으로 아프리카의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으며, 현재 2호선이 건조 중에 있다.
빅토리아 호수는 1천개의 작은 섬에 복음을 접하지 못한 3천만명의 사람들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살고 있는 곳이다.
탄자니아 단기의료선교팀은 의과, 치과, 안과, 한방, 물리치료, 간호사, 약사 등의 의료계 종사자들과 선교에 관심있는 일반참가자 및 의료계 진로를 원하거나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갖기 원하는 16세 이상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항공료, 숙박, 식비차량, 문화체험, 비자 포함 3000달러며 황열병(Yellow Fever) 예방접종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참가 문의는 전화 214-682-7030(김미희 간사) 또는 이메일(samsuh216@yahoo.com)로 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